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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더 쓴 만큼 더 돌려받는 ‘NH오팔적금’ 출시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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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0-23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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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한아란 기자]
NH농협은행은 거래실적에 따라 우대금리를 제공하고 적금 가입기간 동안 NH농협 신용카드(채움)의 목표금액 달성에 따라 캐시백을 제공하는 ‘NH오팔적금’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상품 가입대상은 만 40세 이상 개인 및 개인사업자로, 6개월 단일로 가입할 수 있다. 급여 또는 연금 수급, 신용카드 가맹점 대금을 2개월 이상 입금 시 0.2%포인트, 비대면 채널 가입 시 0.1%포인트 등 최대 0.3%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추가로 적금 가입기간 동안 NH농협 개인신용카드(채움)의 목표금액 달성에 따라 5000원~5만원까지 캐시백이 차등 지급된다. 매월 30만원을 입금하고 캐시백 5만원 수령 시 약 12%의 금리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상품 판매 기간은 내년 1월까지다. 5만좌 한도 소진 시에는 판매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이창기 농협은행 마케팅전략부장은 “최근 유스고객 대상의 상품 출시가 주류를 이뤘던 반면 이번 적금은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우대 금리와 캐시백을 제공해 특별한 경험과 재미를 더했다”고 말했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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