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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호텔앤드리조트, 예비맘 위한 '맘스 케어' 패키지 출시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0-15 11:51

예비맘을 위한 안전하고 완벽한 휴식을 콘셉트로 선보여
플라자 호텔 더벨 스파, 벨버디어, 해운대, 제주 등 패키지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예비맘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맘스 케어(Moms Care) 패키지’를 출시했다.

안전하고 완벽한 휴식을 콘셉트로 선보인 이번 패키지는 유명 관광지에 위치한 호텔과 리조트의 객실과 스파, 인피니티풀, 요트 세일링 등 부대시설을 취향대로 이용할 수 있다.

플라자 호텔에서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귀도 치옴피가 디자인한 스위트 객실에서의 휴식과 럭셔리 오리엔탈 콘셉트의 더벨 스파에서 스파 트리트먼트(산전/사후 상품 중 택 1)를 원스톱으로 즐길 수 있다.

더벨 스파는 편안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모든 마감재를 나무, 돌, 식물 등 친환경 소재를 활용했다. 플라자 호텔은 서울 도심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최고의 입지를 자랑한다. 55만원부터(세금&봉사료 별도) 이용 가능하다.

한화리조트 벨버디어, 해운대, 제주에서는 온라인 회원을 위한 예비맘 전용 2박 패키지를 선보인다. 거제 벨버디어에서는 남해 바다를 감상하며 휴식할 수 있는 스위트 객실 2박과 조식(4매), 인피니티풀(2매) 이용 혜택이 주어진다. 벨버디어의 인피니티풀은 인생샷을 찍을 수 있는 핫 플레이스로 손꼽히는 명소다. 해운대는 오션뷰 객실 2박과 조식(4매), 요트 세일링 투어 탑승권(2매)을 제공한다.

한화리조트 거제 벨버디어의 인피니티풀 모습/사진=한화호텔앤드리조트

한화리조트 거제 벨버디어의 인피니티풀 모습/사진=한화호텔앤드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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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는 객실 2박, 석식(2인)을 비롯해 반신욕, 아쿠아토닉, 헤이베스 등 총 75분 코스로 구성된 네츄럴 테라피를 이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제주에서는 6개월 뒤에 받아볼 수 있는 ‘몽캐는(느린) 편지’ 서비스가 제공돼 예비맘의 인기를 얻고 있다.

예비맘 패키지는 오는 12월 10일까지 예약 및 이용 가능하며, 요금은 34만 9천원부터 58만 6천원까지 다양하다. 자세한 사항은 한화리조트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관계자는 “안전하고 프라이빗한 휴식 공간을 찾는 고객이 점점 늘고 있다”라며, “믿을 수 있는 호텔과 리조트에서 휴식과 미식,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즐거움을 원스톱으로 누릴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개발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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