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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채권형 펀드 사흘 연속 자금 순유입

홍승빈 기자

hsbrobin@

기사입력 : 2020-09-22 08:00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국내 채권형 펀드에 사흘 연속 자금이 들어왔다.

22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8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채권형 펀드에는 598억원이 순유입됐다.

2946억원이 새로 설정됐고 2349억원이 해지됐다.

해외 채권형 펀드에서는 192억원이 들어오면서 나흘 만에 순유입됐다.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는 32억원이 들어오면서 9거래일 만에 자금이 순유입됐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는 155억원의 자금이 들어오면서 7거래일 연속 순유입됐다.

국내·외 채권형 펀드 설정 원본액은 115조3401억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829억원 증가했다. 순자산총액은 116조8712억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292억원 증가했다.

국내·외 주식형 펀드 설정 원본액은 71조3946억원으로 97억원 감소했다. 순자산총액은 77조1312억원으로 373억원 감소했다.

단기금융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1조1499억원이 순유출됐다.

MMF 설정 원본액은 146조5422억원으로 1조1414억원 감소했다. 순자산총액은 1조1409억원 감소한 147조4019억원으로 집계됐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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