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금성백조, 서울 마수걸이 분양…대규모 오피스텔 ‘구로 예미지 어반코어’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8-19 14:49

구로 예미지 어반코어 투시도

구로 예미지 어반코어 투시도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충청권을 대표하는 금성백조가 구로구에 대단지 오피스텔인 ‘구로 예미지 어반코어’를 오는 9월 분양할 예정이다. 지방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두며 1군 건설사로 거듭난 금성백조가 서울에 선보이는 첫 상품이자 사업지 일대가 서남권 재개발사업으로 ‘제 2의 잠실’로 도약할 전망이어서 수요자들의 높은 주목도가 예상된다.

구로 예미지 어반코어는 서울특별시 구로구 오류동 31-280일원에 지하 3층~지상 20층, 1개동, 전용면적 19~23㎡ 총 490실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19㎡A,C 354실, ▲22㎡B 108실, ▲23㎡D 28실이다.

시공을 맡은 금성백조는 30년 경험의 깊은 내공을 자랑하는 1군 건설사로 부동산, 건축, 토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공능력을 인정받았다. 이처럼 풍부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예미지’ 브랜드를 구축, 품격있는 공간설계와 혁신을 바탕으로 한 주거 상품을 성공적으로 선보이면서 소비자들에게 호평 받는 기업으로 자리잡았다.

구로 예미지 어반코어는 교통, 편의, 환경 등 입지적 장점을 고루 갖춰 뛰어난 주거여건을 자랑한다. 먼저 도보 5분거리에 지하철 1호선 오류동역이 있는 초역세권 오피스텔로 가산디지털단지까지 10분, 구로디지털단지, 여의도까지 30분대로 이동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바로 앞에 위치한 오류IC를 통해 남부순환로와 올림픽대로도 이용할 수 있어 차량으로 서울 전역을 누빌 수 있다.

다채로운 인프라 시설도 눈에 띈다. 킴스클럽(구로점), 롯데마트(구로점), 구로성심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이 인근에 위치하며 고척돔구장도 가깝다. 반경 1km 이내에는 고척아이파크몰(2022년 예정), 코스트코(2022년 예정) 등이 들어설 예정이어서 향후 몰세권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다.

쾌적한 주거환경도 돋보인다. 단지 주변에 개봉근린공원, 개웅산공원 등 대형공원을 포함해 취미생활 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는 공원이 4곳이나 있다. 여기에 ‘서울 단풍길 90선’에 선정된 가을단풍길(매봉산자락길1)도 가까워 입주민들은 이곳에서 산책과 더불어 수려한 정취 감상도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탄탄한 배후수요 확보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단지 인근 동양미래대를 비롯한 유한대, 성공회대 등의 학생과 임직원 수요를 확보했으며 서울디지털산업단지(가산·구로디지털단지), 고척공구상가, 구로중앙유통단지에서 종사하는 직장인 수요도 밑받침된다. 여기에 최근 정부가 내놓은 강력한 규제들이 아파트에 집중된 반면 오피스텔은 상대적으로 자유로워 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는 것도 눈 여겨 볼 점이다.

이밖에도 단지 내부 출입구에 출입보안 강화하여 최신 IoT시스템과 물리적 통제장치인 스피드게이트의 연동을 통해 출입보안을 안전하게 처리하며, 전 세대에 스타일러가 포함된 풀퍼니시드 시스템이 적용돼 입주민의 높은 주거만족도가 예상된다.

금성백조 분양 관계자는 “사업지 일대가 재개발사업으로 들썩이고 있고 구로구 내 공급이 부족한 소형으로 구성해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겁다”며 “구로 예미지 어반코어는 금성백조가 서울에 처음 선보이는 단지인 만큼 그간 쌓아온 능력을 바탕으로 꼼꼼하고 철저하게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로 예미지 어반코어의 홍보관은 서울시 구로구 신도림동 435-10번지 2층에 자리하고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우버, 딜리버리히어로 22조에 인수…‘배민’ 새 주인 된다 우버(Uber)가 독일 음식배달 플랫폼 딜리버리히어로(Delivery Hero)에 대한 공개매수에 나섰다. 거래가 성사될 경우 글로벌 음식배달 시장은 대규모 재편을 맞고, 배달의민족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의 최대주주도 우버로 변경된다.16일(현지시간) 우버는 딜리버리히어로 보통주 전량을 대상으로 주당 41.50유로의 현금 공개매수(Tender Offer)를 제안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안의 기업가치는 약 148억달러(약 22조 원) 규모다. 이는 최근 3개월 평균 주가 대비 약 34%의 프리미엄을 반영한 가격이다.양사는 이미 사업결합계약(Business Combination Agreement)을 체결했으며, 딜리버리히어로 이사회와 경영진은 이번 제안을 지지하기로 했다. 거래 2 CJ제일제당, 햇반·만두 가격 평균 8% 인상 CJ제일제당은 햇반, 만두 등 총 8개 카테고리 27개 품목에 대해 평균 8%의 가격 인상을 단행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가격 조정은 주요 원재료 및 부재료 가격 상승과 나프타 등 포장재 비용 증가로 인한 지속적인 원가 부담이 배경이 됐다.품목별 가격 인상률은 햇반 12%, 만두 4.6%, 생선구이 8.4% 등 최소 4.0%에서 최대 12%까지 다양하다. 인상된 가격은 대형마트는 이달 30일부터, 편의점은 8월 1일부터 적용될 예정이다.CJ제일제당 관계자는 “가격 인상 요인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그동안 최대한 인상을 억제해왔으나, 최근 원·부재료비 부담이 커지면서 일부 품목의 가격을 조정했다”며 “소비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인상 대상 품목 3 대한노인회·부영그룹 등 6개 단체 '유엔데이 국경일 지정' 공동 제안 제헌절을 맞아 대한노인회와 광복회, 대한민국헌정회,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유엔한국협회, 부영그룹이 '유엔데이(10월 24일)'를 국경일로 지정하자는 공동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들 단체는 17일 '제헌절, 대한민국 제헌 헌법 제정에는 UN이 함께했습니다'를 주제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들은 대한민국 건국과 국가 수호 과정에서 유엔이 수행한 역할을 재조명하고 국가 차원의 예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단체들은 대한민국이 1948년 유엔한국임시위원단(UNTCOK)의 지원 아래 5·10 총선거를 실시해 제헌국회를 구성했고, 같은 해 7월 17일 제헌헌법을 공포한 데 이어 8월 15일 정부를 수립하며 국민주권 국가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