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아주캐피탈, 기업문화 ‘행복한 회사 강한 회사’ 담은 책 발간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8-16 11:12

전 직원 감사·일의의미 담아

사진=아주캐피탈

사진=아주캐피탈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아주캐피탈이 기업문화 '행복한 회사 강한 회사'를 담은 책을 발간했다

아주캐피탈은 지난 26개월 간 아주캐피탈 전 임직원이 함께 나눴던 감사 메시지를 담은 ‘우리들의 감사이야기’와 전 직원이 각자의 ‘일의 의미와 가치’를 정의한 책을 임직원에게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아주캐피탈은 2017년 8월 박춘원닫기박춘원기사 모아보기 대표이사가 취임하면서 ‘행복한 회사! 강한 회사!’를 만들기를 추진해 왔다.

‘행복한 회사! 강한 회사!’만들기에는 3가지 키워드로 구성된다. 감사운동, 일의 의미, 일하는 방식이다. 2018년부터 매일 직원들이 5감사를 나누며 일상의 행복을 찾고 긍정의 기업문화를 만들었다. 감사를 표현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해왔다. 이번에 발간된 ‘우리들의 감사이야기’에는 임직원들의 일상의 행복을 담고 있어 더 큰 공감을 얻고 있다.

지난해 말 전 직원이 참여해 현재하고 있는 일이 사회적으로 갖는 의미와 가치를 찾고 있는지 확인하는 워크숍을 실행했다. 이때 각 구성원이 직접 작성한 일의 의미와 가치를 ‘일의 의미와 보람찾기’ 책으로 엮었다.

아주캐피탈은 기업문화 도서 배포와 동시에 ‘아주캐피탈과 함께하는 선한 영향력, 감사캠페인 EVENT’를 실시한다. 임직원들만 나누던 감사운동의 긍정적 효과를 아주캐피탈 SNS 이용자들에게도 알리기 위해서다.

감사운동 이벤트 참여는 14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며 아주캐피탈 공식 페이스북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춘원 아주캐피탈 대표이사는 “직원들의 다양한 삶에 대한 존중과 서로간의 긍정적 시너지로 더 큰 기업의 성장과 직원의 행복함을 추구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며 “모든 임직원이 ‘5감사 운동’, ‘일의 의미와 보람 찾기’, ‘일하는 방식’의 실천으로 직원들이 행복하고 회사도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힘써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 부채 만기 장기화 전략 ‘박차’ [캐피탈 조달 돋보기 (9)] 미·이란 전쟁 등 대내외적 불안정성이 커지며 국내 여전채 시장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캐피탈사들이 조달 비용 절감을 위해 어떠한 전략을 사용하는지 살펴본다. <편집자 주>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가 금리 변동성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부채 만기 장기화 전략을 집중 추진하고 있다. 시장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조달 포트폴리오도 다변화하고 있다.12일 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농협캐피탈은 작년 부터 부채 만기 장기화 전략을 추진해 2025년 기준 전년 대비 신규 발행 만기를 0.33년으로 늘렸다.농협캐피탈 관계자는 "2025년 기준 전년 대비 신규 발행 만기를 0.33년 증대시켰으며, 이를 2 홍두선 한국평가데이터 대표, AI 신상품으로 승부수 [2026 CB사 하반기 전략 ①] 국내 CB(Credit Bureau) 업계가 새 성장 동력 찾기에 나선다. 주력인 조회 사업을 넘어 AI 기반 신상품과 대안신용평가, 해외 시장 진출 등으로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주요 CB사의 하반기 경영 전략과 신사업 구상을 차례로 짚어본다. <편집자 주>홍두선 한국평가데이터 대표가 인공지능(AI)을 앞세운 신상품으로 하반기 승부수를 던진다.12일 한국평가데이터에 따르면 주력인 기업정보 조회 사업의 성장세가 둔화하며, 기업 데이터베이스(DB)에 AI 기술을 결합한 고수익 상품으로 라인업 재편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한국평가데이터 관계자는 “설립 당시 한국평가데이터의 역할은 중소기업의 정보 비대칭 해소, 중소 3 24개월 최고 연 5.00%…청주저축은행 '단비 정기적금'[이주의 저축은행 적금금리-7월 3주] 7월 셋째 주 저축은행 24개월 기준 정기적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 기준 최고 금리는 연 5.00%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는 전주와 동일했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12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저축은행 24개월 정기적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기본 금리가 가장 높은 상품은 청주저축은행의 '단비 정기적금'으로 연 5.00%를 제공한다. 세후이자율은 4.23%로 세후이자는 단리 기준 10만5750원을 받을 수 있다.이어 키움저축은행의 '아이키움정기적금'이 연 4.50%를 제공한다. 해당 상품은 자녀와 자녀를 둔 부모님을 위해 출시된 상품이다. 영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