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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32층 국민은행 외주 직원 코로나 확진

오승혁 기자

osh0407@

기사입력 : 2020-07-07 14:11 최종수정 : 2020-07-07 14:16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7일 서울시 영등포구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 회관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전경련 회관 32층에서 근무하는 국민은행 외주 전산프로그램 개발 근무자 1명이 지난 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확진자가 방문한 장소의 방역을 마쳤으며, 역학조사가 현재 진행 중이다.

방역당국은 바이러스 전파가능성이 높지 않을 것이라는 판단에 따라 전경련 건물을 폐쇄하지는 않았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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