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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LG전자(7명)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6-10 09:08

[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LG전자(7명)이미지 확대보기
◆ LG전자(7명)
권영수닫기권영수기사 모아보기
△ 부회장 / 이사회의장
△ 경기고등학교 졸업
△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 KAIST 산업공학 석사
△ LG유플러스 대표이사
△ ㈜LG 대표이사 부회장
△ 2년(2022.03.18)
△ 재임중(2019.03.15)

권봉석닫기권봉석기사 모아보기
△ 사장 / 경영위원회
△ 부산 대동고등학교 졸업
△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졸업
△ LG시너지팀 전무
△ LG전자 MC/HE사업본부장
△ 3년(2023.03.24)
△ 신규(2020.03.26)

▼ 배두용
△ 부사장 / CFO
△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 서울대학교 정책학 석사
△ 미 조지워싱턴대 회계학 석사
△ 33회 행정고시, 재경직 합격
△ 국세청 조사담당 사무관
△ 현 LG전자 대표이사 CFO 부사장
△ 3년(2023.03.24)
△ 신규(2020.03.26)

▼ 최준근
△ 사외이사 / 감사위원회
△ 진주고등학교 졸업
△ 부산대학교 전기공학과 졸업
△ 미 하버드대학교 비즈니스스쿨 최고경영자 수료
△ 전 한국휴렛팩커드 대표이사 사장
△ 1년(2021.03.16)
△ 재임중(2018.03.16)

▼ 김대형
△ 사외이사 / 감사위원회
△ 미 시카고대학교 석사
△ 전 GE플라스틱 아시아/태평양 CFO
△ 2년(2022.03.18)
△ 재임중(2019.03.15)

▼ 백용호
△ 사외이사 / 감사위원회
△ 남성고등학교 졸업
△ 중앙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 미 뉴욕 주립대 올버니 경제학 석·박사
△ 전 국세청장
△ 전 대통령 정책특별보좌관
△ 현 이화여대 정책과학대학원 교수
△ 3년(2023.03)
△ 재선임(2017.03)

▼ 이상구
△ 사외이사
△ 서울대학교 계산통계학과 학사
△ 미 노스웨스턴대 컴퓨터 과학 석사, 박사
△ 현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교수
△ 삼성전자 미래기술육성센터 창의ICT 심사위원장
△ 2년(2022.03)
△ 재임중(2019.03)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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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G CNS, 삼송 데이터센터 '액체냉각' 인프라 구축…AI 팩토리 기반 마련 LG CNS가 네이버클라우드와 함께 고밀도 GPU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차세대 데이터센터 냉각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26일 LG CNS에 따르면, 양사는 기존 공랭 방식만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고성능 GPU의 발열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삼송 데이터센터에 DTC 방식 액체냉각 인프라를 구축한다.LG CNS는 데이터센터 설계·구축·운영(DBO) 역량과 AI 인프라 기술을 결합해 DTC 액체냉각, GPU 서버 운영 환경, 전력 공급 체계, AI 플랫폼 운영 기반까지 통합 구현한다.LG CNS는 삼송 데이터센터의 위탁운영을 맡고 있으며, 네이버클라우드와 삼송 데이터센터 코로케이션 계약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LG CNS는 삼송 데이터센터에 액체냉각 기술 중 2 CJ올리브네트웍스 유인상 대표, AX로 체질 개선…연임 기대감↑ 유인상 CJ올리브네트웍스 대표가 취임 후 3년간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고 AX 중심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그의 연임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유 대표는 대외 사업 확대와 AX 사업을 통해 그룹 계열사 중심이던 사업 구조를 다변화하고 체질 개선을 이끌었다는 평가다.글로벌 ICT 전문가 유인상 대표…AI·빅데이터·클라우드 주력유 대표는 LG CNS 출신 글로벌 정보통신기술(ICT) 전문가다. LG CNS에서 디지털 플랫폼(IoT·데이터허브), 디지털 스페이스(스마트빌딩·스마트팜), 스마트 SOC(스마트시티·스마트교통) 등 디지털 시티·모빌리티 분야 사업을 두루 경험했다.그는 지난 2023년 7월 CJ올리브네트웍스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유 3 ‘신차 100종 투입’ 현대차 “2030년 글로벌 555만대 판매‧영업이익률 9% 달성” 현대자동차가 지정학적 위협, 글로벌 경쟁 심화에도 공격적인 판매 및 재무 목표를 제시했다. 특히 2030년까지 100종의 신차를 투입해 글로벌 판매 555만 대, 영업이익률 9% 회복을 달성한다는 구상이다.이를 위해 글로벌 연간 생산 능력을 확대하고 북미, 유럽 등 지역별 맞춤 차량과 파워트레인 경쟁력을 제고해 완성차 본연의 기업가치를 끌어 올린다는 방침이다.2030년까지 공격적인 신차 출시, 권역별 성장전략 추진현대차는 26일 서울 여의도동 콘래드서울호텔에서 투자자와 애널리스트, 신용평가사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2026 CEO 인베스터 데이’를 개최하고, 중장기 전략과 재무 계획을 발표했다.이날 행사에는 호세 무뇨스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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