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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 '바나나&곤약' 곡물요거트 출시

유선희 기자

ysh@

기사입력 : 2020-06-04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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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남양유업

사진 = 남양유업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남양유업이 곡물 요거트 '든든한끼 바나나&곤약'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든든한끼 바나나&곤약'은 남양유업의 유가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고등급 신선한 생우유와 국내산 생크림 사용 △국내산 오곡과 총 8가지 통곡물 함유 △세계적으로도 많이 연구된 비피더스 BB-12까지 들어간 제품이다.

식사 대용으로 부족함이 없도록 시중에 흔한 요거트 용량보다 더 큰 150g 용량으로 출시했다.

과거 요거트 시장은 과일이 첨가된 제품들이 트렌드였다면 현재는 플레인이나 곡물, 토핑 등 색다른 형태의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식사 대용식인 곡물 요거트 시장은 2018년 79억에서 2019년 212억으로 급성장한 시장이다.

남양유업은 이런 트렌드에 맞춰 지난해 11월 식사 대용식 곡물 요거트 브랜드 '든든한끼'를 출시한 뒤 호두·고구마·단호박 제품을 선보였다

남양유업 안정근 BM은 "신제품 든든한끼 바나나&곤약은 특유의 식감과 함께 포만감을 주는 대표적인 다이어트 식품인 곤약과 달콤한 바나나를 넣은 곡물 요거트"라며 "아이들에게는 간식으로, 바쁜 현대인들에게는 식사 대용으로 부족함이 없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남양유업의 '든든한끼 바나나&곤약'은 할인점에서 4980원(4입)에 판매 중이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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