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CBRE코리아, 동일건축과 부동산건축개발사업 업무협약 체결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6-04 07:53

임동수 CBRE코리아 대표(왼쪽)와 오정택 (주)동일건축 사장(오른쪽)이 지난 2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CBRE코리아 오피스에서 부동산건축개발사업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사진=CBRE코리아

임동수 CBRE코리아 대표(왼쪽)와 오정택 (주)동일건축 사장(오른쪽)이 지난 2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CBRE코리아 오피스에서 부동산건축개발사업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사진=CBRE코리아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글로벌 종합 부동산 서비스 기업 CBRE코리아는 ㈜동일건축과 부동산건축개발사업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앞으로 CBRE코리아는 건축개발사업에 대한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업무를 수행하고, ㈜동일건축은 사업과 관련된 건축자문, 건축설계 및 공사감리업무를 주관하게 된다. 이로써 양사는 부동산건축개발사업의 공동 참여 또는 긴밀한 상호 협력은 물론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도모함으로써 부동산 시장에서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임동수 CBRE코리아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CBRE코리아와 ㈜동일건축은 각 사가 해당 분야에서 쌓아온 전문성과 경쟁력을 적극 활용하여 국내외 고객에게 보다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해나갈 예정”이라며 “특히, 양사의 긴밀한 협업은 향후 부동산건축개발사업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고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CBRE코리아는 세계 최대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기업 CBRE그룹의 한국 법인으로 현재 350여 명의 부동산 전문가들이 풍부한 국내 시장 경험 및 전문성, 광범위한 해외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최상의 부동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동일건축은 국내 600명 이상의 전문가를 보유한 국내 건축 설계 및 엔지니어링 분야의 선도기업으로 건축 설계, 감리, 개발사업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무신사, 상장 예심 신청서 제출…내년 상반기 상장 목표 패션플랫폼 무신사가 한국거래소에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했다고 7일 밝혔다. 내년 상반기 상장이 목표다.무신사는 이날 “이번 예비심사는 무신사가 글로벌 기업으로서 성장하기 위한 자금 조달옵션으로 검토 중인 상장의 타당성을 살펴보기 위한 목적”이라고 말했다.이어 “무신사는 이번 상장예비심사를 통해 상장 요건 충족 여부 확인 및 상장을 통한 실익 등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신청일 기준 무신사 지분은 조만호 무신사 대표 외 26인이 54.2% 보유하고 있다.무신사의 지난해 말 기준 총자산은 2조2865억 원, 자기자본은 2437억 원이다. 지난해 별도 기준 매출액은 1조3529억 원, 영업이익은 1458억 원이다. 2 대우건설, '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 견본주택 3일간 1만명 방문 대우건설(대표이사 이강석 내정자)이 충남 천안시에 공급하는 '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 견본주택에 개관 후 3일간 1만명 이상이 방문했다. 단지는 오는 1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청약 일정에 들어간다.7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지난 4일 문을 연 견본주택에는 전용면적 59㎡B·84㎡·114㎡ 유니트가 마련됐다. 방문객들은 주택형별 공간 구성과 수납 설계, 마감재 등을 살펴보고 청약 자격과 분양 조건 등을 상담했다.◇ 전용 59~114㎡ 1438가구 규모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는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511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10개동, 총 1438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전용면적 59·74·84·101·114㎡로 구성된다.분양가는 3.3 3 중흥토건, '부산 장안지구 중흥S-클래스' 선착순 계약 진행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대표이사 김해근)이 부산 기장군 장안지구에 공급하는 '부산 장안지구 중흥S-클래스'의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7일 중흥토건에 따르면 단지는 부산 기장군 장안읍 좌동리 463-3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5층, 9개 동, 총 51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 59㎡A 127가구, 59㎡B 108가구, 84㎡A 235가구, 84㎡B 44가구다.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선시공 후분양 단지로 2027년 6월 입주 예정이다. 계약 조건은 1차 계약금 500만원이며 중도금 전액 무이자가 적용된다. 시스템에어컨 등을 포함해 최대 약 2000만원 상당의 유상옵션도 무상으로 제공한다.◇ 산업단지 인접…동해선 좌천역 이용장안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