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셰플러코리아, 창립 67년…이병찬 대표 "전동화 등 미래산업 적극 대응"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6-02 10:14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셰플러코리아가 지난 1일 창립 67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10년 이상 장기 근속자 129명과 모범 직원 39명이 표창장을 받았다.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최소한 인원이 참석하고 실시간 사내 중계됐다고 전했다.

셰플러코리아 창립 67주년 기념행사식에서 셰플러코리아 이병찬 대표(첫째 줄 가운데)와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셰플러코리아.

셰플러코리아 창립 67주년 기념행사식에서 셰플러코리아 이병찬 대표(첫째 줄 가운데)와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셰플러코리아.

이미지 확대보기


셰플러코리아는 전신인 신한베어링공업이 설립된 1953년을 창립일로 삼고 있다. 셰플러코리아는 2006년 한화로부터 법인을 인수해 새롭게 출범했다.

셰플러코리아는 최근 전동화, 인더스트리4.0, 로보틱스 등 미래산업에 대응해 사업분야를 확대해 가려고 한다.

이병찬 셰플러코리아 대표는 "셰플러코리아는 60여년 간 한국 베어링 산업과 기계 산업의 중흥을 이끌어왔으며 셰플러그룹에서도 아시아·태평양 시장의 중추로 주목받고 있다"면서 “앞으로 미래 시장에 대비하며 건강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한화솔루션, 美 세액공제가 지켜낸 흑자…케미칼·지분법 동반 부진 한화솔루션이 미국 태양광 사업을 앞세워 전년 동기 적자에서 벗어났지만, 흑자의 상당 부분은 미국 정부 세액공제에 기댄 것으로 나타났다.모듈 판매 확대와 주택용 에너지 사업 개선으로 신재생에너지 부문이 버티는 사이, 케미칼 부문과 석유화학 관계사 지분법손익이 함께 꺾이며 전분기보다 이익 규모가 크게 줄었다.미국 통상정책 변화로 모듈 판가 상승이 기대되지만, 판가가 실제 실적에 반영되기까지 시차가 있어 4분기에도 변동성이 이어질 전망이다.영업이익 흑자전환…IRA 세액공제 제외 시 적자한화솔루션은 29일 2026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3조9486억 원, 영업이익 905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7.4% 늘 2 두산밥캣, 북미 소형장비로 3분기 본업 반등…현금도 확보 두산밥캣이 북미 소형 건설장비 판매 호조에 힘입어 3분기 본업 실적을 끌어올렸다. 2분기 시스템 점검으로 밀렸던 물량이 출하되고 장비 임대업체 수요가 늘면서 전 제품과 전 지역에서 1년 전보다 매출이 늘었고, 이익은 매출보다 더 크게 증가했다. 미국 관세 환급금까지 들어오며 현금 곳간도 두둑해졌다.판매량 증가 및 효율적 가격 정책 기반 실적 상승두산밥캣은 29일 연결 기준 3분기 매출이 2조4635억 원, 영업이익이 167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6.5%, 25.3% 늘었다고 공시했다. 순이익은 942억 원으로 15.1% 증가했다.재무제표 작성 통화인 달러 기준으로는 매출이 17억2800만 달러로 13.0%, 영업이익이 1억1900만 달러로 22. 3 삼성중공업, 고부가선 효과 지속…FLNG로 139억 달러 수주 '정조준' 삼성중공업이 고부가가치 선박 매출이 본격적으로 반영된 효과로 3분기에도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의 이익 성장을 이어갔다. 하계 휴가와 추석 연휴로 조업일수가 줄어 매출은 전분기보다 소폭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올해 들어 3개 분기 연속 늘었다. 연말까지 대형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FLNG) 수주가 가시화되면서 올해 수주목표 달성도 사정권에 들어왔다.삼성중공업은 29일 공시를 통해 연결 기준 3분기 실적이 매출 3조1504억 원, 영업이익 3384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2조6348억 원보다 19.6% 늘었고, 영업이익은 2381억 원에서 42.1% 증가했다.전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3조2307억 원에서 2.5% 줄었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