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CJ제일제당, ‘쿡킷 랜선시식’ 캠페인 진행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5-28 11:48

CJ제일제당, ‘쿡킷 랜선시식’ 캠페인 진행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CJ제일제당은 프리미엄 밀키트 브랜드 ‘쿡킷(COOKIT)’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하는 ‘쿡킷 랜선시식’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쿡킷은 CJ제일제당이 지난해 4월 출시한 밀키트 브랜드다.

이번 캠페인은 새로운 온라인 식문화 트렌드 창출을 위해 마련됐다. ‘온택트(Ontact)’ 문화가 일상에 자리잡은 데 맞춰 ‘시식’의 개념을 재해석해 온라인으로 확장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시식 트렌드를 이끌어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번 캠페인은 ‘랜선시식회’, ‘랜선시식 릴레이’, ‘테스티모니얼’, ‘랜선시식 챌린지’ 등으로 구성됐다. 먼저 ‘랜선시식회’는 요리, 라이프스타일 분야에 특화된 인플루언서 23명으로 이루어진 ‘쿡킷패밀리’의 생생한 후기를 통해 쿡킷을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다. 직접 만들기 어려운 메뉴를 ‘쿡킷’으로 간단하게 요리하고 식사하는 과정을 인스타그램에 공유해 소비자가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다.

‘랜선시식’은 음식을 맛본다는 ‘시식’에 소통을 더한 개념으로, 소셜미디어를 통해 소비자들이 제품을 체험해보고 공유할 수 있는 새로운 시도다. CJ제일제당은 최근 내식(內食)이 확대되며 소셜미디어에 집밥을 게시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는 추세에 맞춰 이를 더욱 의미 있는 활동으로 발전시키고자 기획했다.

이 밖에도 ‘쿡킷’과 관련된 사연이 있는 소비자의 인터뷰를 통해 진정성 있는 후기 등을 공유하는 ‘테스티모니얼’, 집에서 요리하기 어려운 메뉴를 ‘쿡킷’으로 간편하게 만들어 공유하는 ‘랜선시식 챌린지’ 등 쿡킷 인스타그램 및 각종 SNS 채널을 통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랜선시식’을 먹방과 쿡방을 넘어 소비자와 경험을 공유하는 종합 시식 캠페인으로 발전시키겠다”며 “소비자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대리만족 이상의 경험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13조원대 복정역 복합개발 첫 주거 공급…‘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 분양 현대건설(대표이사 이한우)이 서울 송파구 복정역 일대에서 추진되는 13조원대 복합개발사업 내 첫 주거 단지를 공급한다.9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 장지동 909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주거형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가 오는 10일 견본주택을 개관한다.단지는 지하 4층~지상 16층, 10개 동, 전용면적 34~119㎡ 총 1393실 규모다. 면적별로 △34~36㎡ 182실 △42~52㎡ 287실 △54~62㎡ 272실 △75~79㎡ 53실 △82~96㎡ 167실 △98~106㎡ 280실 △108~119㎡ 152실로 구성된다.◇ HMG 연구거점·환승센터 등 개발사업 잇따라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는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추진하는 ‘송파·위례 더그리드’ 복합용지 3블록에 2 성동구 '센트라스' 33평, 6.7억 떨어진 18.1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 최근 아파트 거래에서 수억원대 하락 거래가 잇따르고 있다. 서울 성동구 하왕십리동 '센트라스'는 직전 거래보다 6억7500만원 떨어졌다. 강동구 명일동 '고덕주공9'도 6억6150만원 하락했다.◇ 서울, 성동·강동서 6억원대 하락성동구 하왕십리동 '센트라스' 전용 84.96㎡(33평형)는 18억1500만원에 거래돼 직전 24억9000만원보다 6억7500만원(-27.1%) 하락했다.강동구 명일동 '고덕주공9' 전용 83.93㎡(33평형)는 10억8850만원에 거래돼 직전 17억5000만원보다 6억6150만원(-37.8%) 떨어졌다.마포구 염리동 '염리동세양청마루아파트101동' 전용 70.33㎡(28평형)는 12억2000만원에 거래돼 직전 14억7000만원보다 2억5000만원(-17.0%) 내렸다.성북 3 도시개발사업 아파트, 지역 시세 웃돈다…마곡·에코시티 집값 강세 도시개발사업으로 조성된 주거지역이 매매·청약시장에서 지역 평균을 웃도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주택과 교육·교통·공원 등 기반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데다 기존 도심과 인접한 사업지가 많아 주거 편의성이 높다는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9일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서울 강서구 마곡동 아파트의 3.3㎡당 평균 매매가격은 4739만원으로 강서구 평균 3666만원보다 1073만원(29.3%) 높았다.마곡지구에는 주택과 학교, 상업시설, 녹지 등이 함께 들어섰다. 서울식물원 등 기반시설도 갖춰지면서 서울 서부권 주요 주거지역으로 자리 잡았다.지방에서는 전북 전주시 에코시티가 대표적이다. 덕진구 송천동2가 일원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