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캐피탈(6명)
▼ 허영택
△ 이사회 의장 / 대표이사
△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 전 신한은행 부행장
△ 전 신한베트남은행 법인장
△ 2년(2020.12.31)
△ 재임중(2019.03.26)
▼ 노용훈
△ 비상무이사
△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 현 신한금융지주 부사장
△ 전 신한은행 글로벌사업 본부장
△ 1년(2021.12.31)
△ 신규선임(2020.01.01)
▼ 윤문상
△ 선임사외이사
△ 한양대학교 정치외교학 학사
△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원 수료
△ 전 법무법인 삼익 회장
△ 전 국민연금공단 기획조정실장
△ 1년(2021.03)
△ 재선임(2017.03.24)
▼ 신중혁
△ 사외이사
△ 성균관대 행정학 학사
△ 롱아일랜드대학교대학원 경영학 석사
△ 전 엠플러스자산운용 대표이사
△ 전 원베스트투자자문㈜ 대표이사
△ 1년(2021.03)
△ 신규선임(2020.03.27)
▼ 이중철
△ 사외이사
△ 성균관대 무역학과 졸업
△ 현 에이티테크놀러지 감사
△ 전 신한은행 본부장
△ 1년(2021.03)
△ 재선임(2018.03.20)
▼ 남병호
△ 사외이사
△ 서울대 법과대학 졸업
△ 서울대 행정대학원 수료
△ 전 KB캐피탈 전무
△ 전 KT캐피탈 대표이사
△ 1년(2021.03)
△ 신규선임(2020.03.27)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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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I저축은행이 채권 매각을 통한 연체 자산 정리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자산 상위 5개 저축은행(SBI·OK·한국투자·웰컴·애큐온) 중 연체대출비율 최저를 기록다. 반면 한국투자저축은행은 연체대출비율 8.57%를 기록하며 5개사 중 가장 높은 연체대출비율을 보였다. 다만 이는 1분기에 정점을 찍고 개선세 보이는 모습이다.7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사 반기검토보고서 및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올해 6월 말 연체대출비율이 가장 낮은 곳은 SBI저축은행(4.52%)으로, 가장 높은 곳은 한국투자저축은행(8.57%)로 나타났다.SBI저축은행에 이어 애큐온저축은행(4.84%), 웰컴저축은행(6.45%), OK저축은행(6.58%)이 뒤를 이었다. 고정이하여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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