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채권-장중] 채권시장 약세 반전....외국인 3선 5천계약 이상 대량 매도

이지훈 기자

jihunlee@

기사입력 : 2020-05-26 13:17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한국금융신문 이지훈 기자] 채권시장이 점심시간 무렵부터 나온 매물로 약세 반전했다.

오전엔 CD와 특은채 강세로 기준금리 인하 의견까지 촉발시키며 장단기 모두 강세 시장를 만들었는데 힘 없이 주저앉는 모습이다.

국고3년 선물은 외국인이 매도를 리드한 것으로 보인다. 12시 이후 5000계약 이상의 순매도를 했다.

증권사의 한 운용역은 "오전에 이상과열이었던 것 같다"면서 "특은채가 특히 강하게 발행되면서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까지 연결된 것 같다"고 말했다.

다른 증권사의 한 중개인은 "오후 들며 외인 매도가 강하게 나오자 버티지 못하고 약세로 바뀐 것을 보면 오전 강세는 일시적인 과열현상이라고 밖에 할 수 없을 것 같다"면서 "시장을 움직일 특별한 재료는 보이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지훈 기자 jihunlee@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그래픽 뉴스] 주식·채권·코인까지 다 오른다, 에브리싱 랠리란 무엇일까?
[그래픽 뉴스] “이거 모르고 지나치면 손해입니다… 2025 연말정산 핵심 정리”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