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동원샘물, ‘2020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3년 연속 수상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5-26 09:50

동원샘물, ‘2020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3년 연속 수상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동원F&B의 먹는샘물 브랜드 ‘동원샘물’이 최근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20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먹는샘물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26일 밝혔다. 2018년부터 3년 연속 수상이다.

지난 1997년 출시된 ‘동원샘물’은 청정지역 심층암반수를 취수해 천연 미네랄이 풍부한 생수 브랜드다. 국내 최고 수준의 깊이인 지하 440m에 위치한 깨끗한 암반수를 취수하고 있으며, 각종 미네랄이 풍부하게 녹아있다.

‘동원샘물’은 까다롭기로 유명한 일본과 미주지역의 수질 기준을 통과했으며, 최근에는 아이스팩을 대체하고 친환경 보냉재로 활용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얼린 샘물 보냉재 ‘동원샘물 프레쉬’를 선보이고, 동원샘물 페트병의 무게를 지속적으로 저감하는 등필(必)환경 경영에 앞장선다는 설명이다.

브랜드 고객충성도 조사는 한국소비자포럼과 브랜드키가 공동 개발한 ‘브랜드 고객충성도 평가지수’를 활용해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의 감정적, 태도적 로열티와 전환 의도를 평가하는 지표다. 특히 브랜드키는 전 세계 35개국에서 글로벌 브랜드의 순위와 평가지수를 발표하고 있는 신뢰도 높은 미국의 브랜드 조사 컨설팅 기관이다.

동원F&B 관계자는 “앞으로도 브랜드 파워에 걸맞게 깨끗하고 안전한 제품으로 국민들의 건강한 식생활에 이바지하겠다”고 전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13조원대 복정역 복합개발 첫 주거 공급…‘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 분양 현대건설(대표이사 이한우)이 서울 송파구 복정역 일대에서 추진되는 13조원대 복합개발사업 내 첫 주거 단지를 공급한다.9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 장지동 909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주거형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가 오는 10일 견본주택을 개관한다.단지는 지하 4층~지상 16층, 10개 동, 전용면적 34~119㎡ 총 1393실 규모다. 면적별로 △34~36㎡ 182실 △42~52㎡ 287실 △54~62㎡ 272실 △75~79㎡ 53실 △82~96㎡ 167실 △98~106㎡ 280실 △108~119㎡ 152실로 구성된다.◇ HMG 연구거점·환승센터 등 개발사업 잇따라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는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추진하는 ‘송파·위례 더그리드’ 복합용지 3블록에 2 성동구 '센트라스' 33평, 6.7억 떨어진 18.1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 최근 아파트 거래에서 수억원대 하락 거래가 잇따르고 있다. 서울 성동구 하왕십리동 '센트라스'는 직전 거래보다 6억7500만원 떨어졌다. 강동구 명일동 '고덕주공9'도 6억6150만원 하락했다.◇ 서울, 성동·강동서 6억원대 하락성동구 하왕십리동 '센트라스' 전용 84.96㎡(33평형)는 18억1500만원에 거래돼 직전 24억9000만원보다 6억7500만원(-27.1%) 하락했다.강동구 명일동 '고덕주공9' 전용 83.93㎡(33평형)는 10억8850만원에 거래돼 직전 17억5000만원보다 6억6150만원(-37.8%) 떨어졌다.마포구 염리동 '염리동세양청마루아파트101동' 전용 70.33㎡(28평형)는 12억2000만원에 거래돼 직전 14억7000만원보다 2억5000만원(-17.0%) 내렸다.성북 3 도시개발사업 아파트, 지역 시세 웃돈다…마곡·에코시티 집값 강세 도시개발사업으로 조성된 주거지역이 매매·청약시장에서 지역 평균을 웃도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주택과 교육·교통·공원 등 기반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데다 기존 도심과 인접한 사업지가 많아 주거 편의성이 높다는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9일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서울 강서구 마곡동 아파트의 3.3㎡당 평균 매매가격은 4739만원으로 강서구 평균 3666만원보다 1073만원(29.3%) 높았다.마곡지구에는 주택과 학교, 상업시설, 녹지 등이 함께 들어섰다. 서울식물원 등 기반시설도 갖춰지면서 서울 서부권 주요 주거지역으로 자리 잡았다.지방에서는 전북 전주시 에코시티가 대표적이다. 덕진구 송천동2가 일원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