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협, 2020년 상반기 신입직원 채용 실시…18일 오전9시부터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5-15 10:11

22일 오후 6시 접수마감

자료 = 신협중앙회

자료 = 신협중앙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신협이 2020년 상반기 신입직원 채용을 실시한다.

신협중앙회는 지난 13일부터 사전 채용공고를 통해 2020년 상반기 신용협동조합 신입직원 공동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원수 접수는 18일 오전 9시부터 사람인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접수 마감은 22일 오후 6시다.

이번 상반기 신입직원 공동채용규모는 △20개 신협(조합), 39명 내외로 △채용 지역은 서울, 부산/경남, 인천/경기, 대구/경북, 광주/전남, 충북, 전북, 강원, 제주 총 9개 지역에서 △수신, 여신 등 신협 금융사무 업무 전반을 담당할 일반직을 채용할 계획이다.

신입 직원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전형 △면접전형(신체검사 등) 순으로 진행된다.

연령, 학력, 전공, 학점, 어학점수의 제한은 없으며, 모집 신협 소재 지역 인재(입사 지원일 현재 본인·부·모 중 1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채용공고 신협 소재 지역에 주소를 두고 있는 자)와 보훈대상자 (관계 법령에 의거)는 입사지원 시 우대받을 수 있다.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일은 29일, 필기전형은 6월 6일 각 지역별 고사장에서 진행된다. 신협별 최종 면접 절차를 거쳐 6월 26일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다.

코로나19 추이에 따라 채용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 시 취업포털 사람인 홈페이지에 공고될 예정이다.

신협은 합격자 발표 이후 최종 단계에서의 탈락자를 지역별 채용 인재 Pool로 구성하여, 신협 인력 공백에 따른 충원 필요시 해당 인재 Pool를 1순위로 활용, 지역별 청년 일자리 창출에 앞장설 계획이다.

강형민 신협중앙회 경영전략팀장은 "이번 상반기 신협 신입직원 공동채용은 코로나19의 여파로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굳게 닫힌 채용문을 열어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한국 신협 창립 60주년을 맞아 신협의 미래 100년을 함께 이끌 인재를 적극적으로 환영한다"라고 밝혔다.

신협은 매년 젊은 층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대학생 신협 체험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

대학생 신협 체험행사' 참가자에게는 최초 1회 공동채용 서류전형 면제 특전 혜택이 제공된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DQN한국투자저축은행, 주식 호황에 순익 7.7배 성장 1위…포트폴리오 재편 여파 애큐온 순익 하위 [2026 저축은행 1분기 리그테이블-수익성] 국내 자산 상위 5개사(SBI·OK·한국투자·웰컴·애큐온)의 평균 순익이 지난해 대비 3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투자저축은행이 지난해 대비 7배가 넘는 성장을 기록하며 두각을 드러낸 반면, 애큐온저축은행은 50%가 넘는 순익 저하를 기록했다.15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사 검토보고서를 통해 순익을 분석한 결과, 올해 1분기 제일 많은 순익을 낸 저축은행은 한국투자저축은행이었다. 한국투자저축은행의 순익은 980억원으로 지난해 1분기(126억원)대비 677.78% 성장했다.대출 규제에 주식시장 호황…본업보다 ‘유가증권’으로 순익 개선한국투자저축은행 1분기 실적의 주된 원인은 유가증권 평가 및 처분이익이다. ETF 투자 2 손대희·박종성 웰컴저축은행 대표, 대손비용 급감에 순익 급증…올해 건전성·수익성 박차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웰컴저축은행이 올해 1분기 비용 효율화에 성공하며 순익이 전년 동기 대비 2배 넘게 성장했다.16일 웰컴저축은행 검토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순익 45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130억원) 대비 247.69% 증가했다.지난해 부실자산을 정리하며 올해 대손상각비 등 비용이 감소한 것이 실적 반등의 핵심 동력이었다.부동산 PF 등 건전성도 개선됐지만, 보수적인 여신 분류의 영향으로 고정이하여신비율은 소폭 증가한 모습을 보였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비용감축이 순익 성장에 제일 큰 영향을 줬다”며 “대손상각에 이어 투자 수익 등도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부실 관리 비용 절감…1분기 순익 ‘껑충’올해 순익이 성장한 주된 3 김희상 애큐온저축은행 대표, 이자수익 감소에 순익 저하…수익성 회복·자본적정성 강화 추진 [2026 금융사 1분기 실적] 애큐온저축은행이 올해 1분기 포트폴리오 재편에 따른 이자수익 감소의 영향으로 순익이 급감했다. 다만 부실채권 정리와 자산 재편 효과로 연체율 등 건전성 지표는 뚜렷이 개선됐다.올해는 자산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통해 수익성 회복과 자본 적정성 강화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중장기적으로는 기업금융과 우량 개인금융 중심의 안정적 수익 구조를 구축하고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업무 혁신을 병행하겠다는 계획이다.16일 애큐온저축은행 검토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순익은 20억원으로 전년 동기(47억원) 대비 57.45% 감소했다.애큐온저축은행 관계자는 “건전성 강화를 위해 부실채권 정리와 채권 정상화 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