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LG유플러스, "집에서 TV로 더 재밌게 게임하자"…지포스나우 IPTV 버전 출시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5-13 09:00

지포스나우, 휴대폰·PC버전에 이어 U+tv버전 28일 출시
5G 고객에 이어 광랜 요금제 가입자까지 무료 이용
13일부터 게임패드 제공 이벤트 진행

LG유플러스가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지포스나우(GeForce NOW)’를 5G 휴대폰, PC버전에 이어 U+tv 버전을 오는 5월 28일 출시한다고 밝혔다./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지포스나우(GeForce NOW)’를 5G 휴대폰, PC버전에 이어 U+tv 버전을 오는 5월 28일 출시한다고 밝혔다./사진=LG유플러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의 게임 팬들은 세계 최초 5G 클라우드 게임지포스나우(GeForce NOW) IPTV버전을 통해 더 재밌게 즐길 수 있게 됐다.

LG유플러스는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지포스나우(GeForce NOW)’를 5G 휴대폰, PC버전에 이어 U+tv 버전을 오는 28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지포스나우 이용자들은 IPTV 큰 화면에서도고화질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지포스나우 IPTV 버전은 U+tv UHD3 셋탑박스와 태블릿PC인 U+tv 프리2 모델을 지원하며, 지원모델은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게임플레이를 위해서는 별도의 게임패드가 필요하며, 고객이보유하고 있는 블루투스 기능이 있는 게임패드나 유선 패드 모두 호환이 가능하다.

LG유플러스는 5G 고객 및 기가급 인터넷 가입자 대상으로만 제공하던 지포스나우 가입 대상을 광랜(100Mbps) 요금제까지 확대하며 13일부터는 해당 요금제 가입자도‘지포스나우 베이직’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지포스나우 베이직’은 월 이용료 없이 무료로 이용 가능한상품으로, 한번 플레이 시 최대 1시간의 연속 플레이가 가능하고시간이 경과하면 재 접속 후 이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플레이 횟수에 제한은 없다.

특히 LG유플러스는 모바일과 PC, IPTV까지 최다 N스크린 서비스 제공을 시작하며, 국내 클라우드 게임 시장 선점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지포스나우를 IPTV에서 이용하게 되면 ‘데스티니 2’, ‘유로트럭 시뮬레이터 2’ 등의 고화질, 고용량의 게임을 큰 TV 화면에서 플레이 할 수 있어 보다 몰입감 있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한‘오버쿡! 2’, ‘철권7’, ‘컵헤드’ 등 다인용 게임을 가족, 친구들과함께 여럿이서 플레이 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이 달 13일부터 6월 16일까지 지포스나우 IPTV 출시 기념 게임패드 제공 이벤트도 진행한다. 지포스나우를 가입하고 게임패드를 신청한 고객 중 1천명을 추첨하여조이트론 EX듀오 게임패드를 지급한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컴투스홀딩스, 클래식 명작 ‘제노니아1’ 스팀으로 부활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의 대표 클래식 명작 IP(지적재산권) ‘제노니아 1’이 스팀 버전으로 부활한다. 원작 감성을 살리면서도 최근 게임 트렌드에 맞게 UI 등 편의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컴투스홀딩스는 명작 액션 RPG ‘제노니아1:기억의 실타래(이하 제노니아1)’를 PC 스팀 버전으로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제노니아 시리즈는 모바일 RPG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작품으로 총 7개 시리즈를 통해 글로벌 누적 63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한 바 있다. 특히 시리즈의 시작점인 제노니아 1은 피처폰 환경에서도 깊이 있는 스토리와 세밀한 게임성을 선보여 유저들의 사랑을 받았다.이번 스팀 버전은 원작 특유의 감성을 고스란히 계승하면서도 2 150일 '진통' 1분 '가결'…HMM, 여의도 떠나 부산으로 국내 최대 국적 선사 HMM(대표이사 최원혁) 본점 부산 이전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해소되며 이전안이 최종 확정됐다. HMM 노사가 지난 150일간 이 문제로 갈등을 빚었는데, 주주총회에서는 1분이 채 되지 않는 짧은 시간 안에 이전안 처리가 마무리됐다.HMM은 8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본점 소재지를 기존 서울특별시에서 부산광역시로 변경하는 정관 개정 안건을 가결했다. 이로써 HMM은 이날부로 부산 이전을 즉시 시행할 수 있는 법적 요건을 모두 갖추게 됐다.앞서 HMM 육상노동조합은 2025년 12월 4일, 본점 부산 이전을 '강제 이전'으로 규정하고 이를 규탄하는 첫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후 청와대 앞과 현 여의도 본사 인근에서 점심 집회 3 ‘게임사 ESG 탑티어’ 엔씨, 3년 연속 DJBIC 아시아 퍼시픽 지수 편입 국내 게임업계에서 ESG 경영에 앞장섰던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가 글로벌 지속가능 회사로서의 경쟁력을 또다시 입증했다.엔씨는 S&P Global이 발표한 ‘2026 다우존스 베스트 인 클래스 지수(DJBIC) 아시아 퍼시픽(Asia Pacific)’에 3년 연속 편입됐다고 8일 밝혔다.엔씨는 국내 게임기업 중 유일하게 아시아 퍼시픽과 코리아 지수 모두에 이름을 올렸다. 코리아 지수는 4년 연속, 아시아 퍼시픽 지수는 3년 연속 포함되며 글로벌 수준의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DJBIC는 S&P Global이 기업의 경제적 성과와 지속가능성 성과를 종합 평가해 매년 발표하는 지수로 세계적인 권위의 평가지표다. 아시아 퍼시픽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