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LG유플러스, '유미의 세포들' AR 콘텐츠 제공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5-12 08:58 최종수정 : 2020-05-12 09:23

덱스터스튜디오와 제작한 '유미의 세포들' AR 제공
U+AR 앱 통해 12일부터 매주 1종씩 제공

LG유플러스가 덱스터스튜디오와 손잡고 네이버웹툰의 인기 작품 ‘유미의 세포들’을 AR콘텐츠로 서비스한다. /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덱스터스튜디오와 손잡고 네이버웹툰의 인기 작품 ‘유미의 세포들’을 AR콘텐츠로 서비스한다. /사진=LG유플러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가 네이버웹툰의 인기 작품인 '유미의 세포들'을 AR콘텐츠로 제공한다.

LG유플러스는 덱스터스튜디오와 손잡고 네이버웹툰 ‘유미의세포들’을 AR콘텐츠로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유미의 세포들’ AR은12일부터 U+AR 앱을 통해 매주 1종씩 제공된다. 총 5종의 숏폼 형식으로 ‘출출이세포’, ‘응큼세포’, ‘패션세포’ 등웹툰의 대표적인 인기 세포 캐릭터들이 일상 공간에 3D로 등장하는 것은 물론, 원작 특유의 재기 발랄한 스토리까지 AR 플랫폼에 맞추어 플레이되어 유저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해당 콘텐츠는 LG유플러스5G 이용 고객이라면 누구나 ‘U+AR’앱을 통해 무료로이용할수 있다.

‘유미의 세포들’은지난 2015년부터 네이버 웹툰에서 꾸준하게 연재중이며 주인공인 ‘유미’의 다양한 감정, 체내 활동 등을 세포로 의인화해 유미의 마음을 보여준다는독특한 설정과 각 세포의 특징이 고스란히 반영된 개성 넘치고 귀여운 비주얼, 그리고 극 중 30대 여성 유미의 직장생활, 연애사 등 현실적인 스토리로 독자들사이에서 공감대를 이끌어내며 두터운 팬 층을 확보하고 있다.

덱스터스튜디오는 ‘유미의세포들’을 여러 유저가 동시에 접속해 직접 세포가 되어 ‘유미의이야기’를 함께 만들어 나가는 소셜(Social) VR TOON으로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연내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AR콘텐츠를 통해 먼저 공개된 세포 3D 캐릭터들은 향후 공개될 VR콘텐츠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덱스터스튜디오는 화이트 래빗, 살려주세요, 프롬 더 어스, 조의영역, 신과함께VR-지옥탈출 등 다양한 장르의 VR콘텐츠를 성공적으로 제작한 바 있으며, 스코넥엔터테인먼트와 공동제작한 신과함께VR-방탈출(가제) 출시를 앞두고 있다.

'U+AR'은 실사 기반의 고화질 입체 스타, 캐릭터 콘텐츠를 360도 각도로 감상 하고, 콘텐츠와 함께 촬영 한 사진, 영상 등을 공유 할 수 있는 서비스로고객들이 AR을 더욱 재미있고 일상적으로 즐길 수 있는 서비스다.

LG유플러스는 작년 4월 U+AR서비스 런칭 이후 △스타/ 아이돌 △홈트 △3D 캐릭터 등 총 1700여편의 AR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시장 확대를 위해 추가적인 AR 콘텐츠 육성과 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컴투스홀딩스, 클래식 명작 ‘제노니아1’ 스팀으로 부활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의 대표 클래식 명작 IP(지적재산권) ‘제노니아 1’이 스팀 버전으로 부활한다. 원작 감성을 살리면서도 최근 게임 트렌드에 맞게 UI 등 편의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컴투스홀딩스는 명작 액션 RPG ‘제노니아1:기억의 실타래(이하 제노니아1)’를 PC 스팀 버전으로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제노니아 시리즈는 모바일 RPG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작품으로 총 7개 시리즈를 통해 글로벌 누적 63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한 바 있다. 특히 시리즈의 시작점인 제노니아 1은 피처폰 환경에서도 깊이 있는 스토리와 세밀한 게임성을 선보여 유저들의 사랑을 받았다.이번 스팀 버전은 원작 특유의 감성을 고스란히 계승하면서도 2 150일 '진통' 1분 '가결'…HMM, 여의도 떠나 부산으로 국내 최대 국적 선사 HMM(대표이사 최원혁) 본점 부산 이전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해소되며 이전안이 최종 확정됐다. HMM 노사가 지난 150일간 이 문제로 갈등을 빚었는데, 주주총회에서는 1분이 채 되지 않는 짧은 시간 안에 이전안 처리가 마무리됐다.HMM은 8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본점 소재지를 기존 서울특별시에서 부산광역시로 변경하는 정관 개정 안건을 가결했다. 이로써 HMM은 이날부로 부산 이전을 즉시 시행할 수 있는 법적 요건을 모두 갖추게 됐다.앞서 HMM 육상노동조합은 2025년 12월 4일, 본점 부산 이전을 '강제 이전'으로 규정하고 이를 규탄하는 첫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후 청와대 앞과 현 여의도 본사 인근에서 점심 집회 3 ‘게임사 ESG 탑티어’ 엔씨, 3년 연속 DJBIC 아시아 퍼시픽 지수 편입 국내 게임업계에서 ESG 경영에 앞장섰던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가 글로벌 지속가능 회사로서의 경쟁력을 또다시 입증했다.엔씨는 S&P Global이 발표한 ‘2026 다우존스 베스트 인 클래스 지수(DJBIC) 아시아 퍼시픽(Asia Pacific)’에 3년 연속 편입됐다고 8일 밝혔다.엔씨는 국내 게임기업 중 유일하게 아시아 퍼시픽과 코리아 지수 모두에 이름을 올렸다. 코리아 지수는 4년 연속, 아시아 퍼시픽 지수는 3년 연속 포함되며 글로벌 수준의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DJBIC는 S&P Global이 기업의 경제적 성과와 지속가능성 성과를 종합 평가해 매년 발표하는 지수로 세계적인 권위의 평가지표다. 아시아 퍼시픽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