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투썸플레이스, 인절미·흑임자 케이크 출시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4-08 09:13

투썸플레이스, 인절미·흑임자 케이크 출시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본격적인 봄 시즌을 맞아 레트로 스프링 컨셉의 케이크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투썸이 새롭게 선보인 케이크는 △인절미 클라우드 생크림(홀,피스)과 △흑임자 튀일 생크림(홀,피스)으로 브랜드 고유의 디저트 경쟁력을 살려 전통 디저트인 떡과 서양 디저트인 케이크를 접목시켰다.

전통 식재료를 활용한 자극적이지 않은 달콤함과 쫀득한 떡의 식감, 투썸플레이스만의 클래식하고 세련된 룩이 특징이다. 레트로 열풍과 함께 전통 먹거리나 로컬 식재료를 현대식으로 재해석한 '코리안 레트로 디저트'가 인기를 얻고 있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했다.

△인절미 클라우드 생크림은 고소한 콩가루 생크림과 짭조름한 치즈 생크림을 초코 시트 사이에 겹겹이 바르고, 겉면은 새하얀 생크림으로 감싼 뒤 그 위에 콩가루 생크림과 쫄깃한 인절미를 가득 올린 케이크이다.

케이크 위에 인절미와 콩가루 생크림을 가득 올려 폭신한 구름을 형상화한 비주얼이 시선을 끈다. 신논현역점 등 일부 매장에서 선 판매를 진행하는 동안 판매 순위 톱 10에 들 정도로 큰 인기를 얻은 메뉴로 레트로 스프링 시즌 디저트로 출시돼 기대를 모은다.

△흑임자 튀일 생크림은 고소한 흑임자 커스터드 생크림을 다크 초코 시트 사이사이에 샌드하고, 그 위에 바삭한 흑임자 튀일을 살포시 얹은 케이크이다. 인절미 클라우드 생크림과 흑임자 튀일 생크림은 조각 케이크와 홀 케이크로 출시돼 상황에 따라 선택하여 즐길 수 있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새로운 케이크 제품은 전통적인 식재료를 투썸만의 클래식하고 세련된 스타일로 젊은층에서 중·장년층까지 모두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13조원대 복정역 복합개발 첫 주거 공급…‘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 분양 현대건설(대표이사 이한우)이 서울 송파구 복정역 일대에서 추진되는 13조원대 복합개발사업 내 첫 주거 단지를 공급한다.9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 장지동 909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주거형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가 오는 10일 견본주택을 개관한다.단지는 지하 4층~지상 16층, 10개 동, 전용면적 34~119㎡ 총 1393실 규모다. 면적별로 △34~36㎡ 182실 △42~52㎡ 287실 △54~62㎡ 272실 △75~79㎡ 53실 △82~96㎡ 167실 △98~106㎡ 280실 △108~119㎡ 152실로 구성된다.◇ HMG 연구거점·환승센터 등 개발사업 잇따라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는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추진하는 ‘송파·위례 더그리드’ 복합용지 3블록에 2 성동구 '센트라스' 33평, 6.7억 떨어진 18.1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 최근 아파트 거래에서 수억원대 하락 거래가 잇따르고 있다. 서울 성동구 하왕십리동 '센트라스'는 직전 거래보다 6억7500만원 떨어졌다. 강동구 명일동 '고덕주공9'도 6억6150만원 하락했다.◇ 서울, 성동·강동서 6억원대 하락성동구 하왕십리동 '센트라스' 전용 84.96㎡(33평형)는 18억1500만원에 거래돼 직전 24억9000만원보다 6억7500만원(-27.1%) 하락했다.강동구 명일동 '고덕주공9' 전용 83.93㎡(33평형)는 10억8850만원에 거래돼 직전 17억5000만원보다 6억6150만원(-37.8%) 떨어졌다.마포구 염리동 '염리동세양청마루아파트101동' 전용 70.33㎡(28평형)는 12억2000만원에 거래돼 직전 14억7000만원보다 2억5000만원(-17.0%) 내렸다.성북 3 도시개발사업 아파트, 지역 시세 웃돈다…마곡·에코시티 집값 강세 도시개발사업으로 조성된 주거지역이 매매·청약시장에서 지역 평균을 웃도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주택과 교육·교통·공원 등 기반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데다 기존 도심과 인접한 사업지가 많아 주거 편의성이 높다는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9일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서울 강서구 마곡동 아파트의 3.3㎡당 평균 매매가격은 4739만원으로 강서구 평균 3666만원보다 1073만원(29.3%) 높았다.마곡지구에는 주택과 학교, 상업시설, 녹지 등이 함께 들어섰다. 서울식물원 등 기반시설도 갖춰지면서 서울 서부권 주요 주거지역으로 자리 잡았다.지방에서는 전북 전주시 에코시티가 대표적이다. 덕진구 송천동2가 일원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