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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S20+ 5G 올림픽 에디션...6월 출시 예정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3-20 12:00 최종수정 : 2020-03-20 15:57

코로나19 확산 개최 여부 불투명한 도쿄 올림픽 2020
삼성전자 예정대로 6월 갤럭시 S20+ 올림픽 한정판 출시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삼성전자 갤럭시 S20 플러스 5G 올림픽 에디션이 오는 6월 출시 예정이다.

코로나19의 글로벌 확산으로 인해 오는 7월 24일 개최 예정인 도쿄 올림픽의 개최 여부가 불투명한 가운데 삼성전자가 예정대로 올림픽을 1달여 앞둔 6월 올림픽 에디션을 출시하는 것이다.

삼성전자 갤럭시 S20 플러스 5G 올림픽 에디션/사진=NTT도코모

삼성전자 갤럭시 S20 플러스 5G 올림픽 에디션/사진=NTT도코모

일본 이동통신사 NTT도코모는 지난 18일 도쿄2020 올림픽 한정 모델 갤럭시 S20+ 5G 올림픽 에디션을 오는 6월 초 출시한다고 알렸으며 이 에디션은 NTT도코모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NTT도코모가 판매 소식을 알린 18일부터 온라인 사이트, 대리점 현장 등에서 사전 예약이 시작되었다.

도쿄 올림픽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개최가 불투명한 가운데, 삼성전자 '갤럭시S20플러스 5G 올림픽 에디션'이 오는 6월 출시될 예정이다.

일본 이동통신사 NTT도코모는 18일 도쿄2020 올림픽 한정 모델로 만든 '갤럭시S20플러스 5G 올림픽 에디션'을 오는 6월 초 출시한다고 밝혔다.

올림픽 에디션은 일본 이동통신사 NTT도코모에서만 구매할 수 있으며, 이날부터 도코모 대리점 및 공식 도코모 웹 사이트 등에서 사전 예약이 시작됐다.

갤럭시 S20 플러스 올림픽 에디션의 기능은 기존 모델과 같으며 디자인만 도쿄 올림픽 2020 로고를 후면에 박고 금메달을 연상시키는 매트 골드 색상을 적용하여 올림픽 에디션 한정판의 특징을 살리는 방향으로 변경했다.

배경화면 또한 도쿄 올림픽 테마로 디자인되었으며 가격은 11만4840엔(약 130만6000원)이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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