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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신도시 코오롱하늘채, 77.7980㎡ 외 전 평형 청약 마감

서효문 기자

shm@

기사입력 : 2020-02-26 08:58

77.7980㎡, 13가구 일반 모집에 11건만 청약 접수

경북도청신도시 코오롱하늘채 24~25일 청약 결과. /자료=한국감정원 청약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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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경북도청신도시 코오롱하늘채’가 77.7980㎡ 외 전 전용면적이 청약 마감했다. 경북 안동시 풍천면 길전리 1177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총 869가구를 공급한다. 단지 시행사는 경상북도개발공사이며, 시공사는 코오롱글로벌이다.

26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8개 전용면적 2순위 청약을 받은 이 단지는 총 7개 전용면적이 청약 마감했다. 1순위 마감한 60A㎡, 84A·T㎡를 제외한 나머지 전용면적에 실수요자들이 청약 접수했다.

반면, 77.7980㎡는 잔여 물량 2가구가 나왔다. 13가구를 일반 모집한 이 전용면적은 총 11건만 청약 접수됐다.

단지 분양가는 3600만~7900만원(평형별 대표금액)으로 전 전용면적이 HUG(주택도시보증공사)의 중도금 대출 보증을 받을 수 있다.

단지 청약 당첨자 발표일은 다음 달 2일이다. 정당 계약은 오는 4월 27일부터 29일까지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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