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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알볼로, 신메뉴 ‘팔도피자’로 소비자 호응…매출 3위 기록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2-05 17:11

피자알볼로가 지난 1월 출시한 신메뉴 ‘팔도피자’가 출시 한 달 만에 전체 매출 3위를 기록했다. /사진=피자알볼로.

피자알볼로가 지난 1월 출시한 신메뉴 ‘팔도피자’가 출시 한 달 만에 전체 매출 3위를 기록했다. /사진=피자알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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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피자알볼로가 지난 1월 출시한 신메뉴 ‘팔도피자’가 출시 한 달 만에 전체 매출 3위를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팔도피자는 ‘팔도의 맛을 한판에 담다’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피자 시리즈로 출시된 ‘목동피자’, ‘부산피자’, ‘전주불백피자’를 모아서 만든 메뉴다.

여러 가지 맛을 담은 만큼 다른 피자 메뉴와 다르게 라지 사이즈로만 출시됐음에도 소비자들의 호응 덕에 출시 한 달 만에 매출 상위권을 차지해 피자알볼로 측에서도 유의미한 성과로 보고 있다.

피자알볼로는 기본에 충실한 피자, 해산물이 들어간 피자, 달콤함과 매콤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불고기 피자 등 서로 다른 4가지의 독특한 맛을 한 판에 즐길 수 있다는 점을 팔도피자의 가장 큰 성공 요인으로 분석하고 있다.

피자알볼로 관계자는 “피자 한 판에 다양한 고객 취향을 반영했다는 점, 그리고 기존 지역 피자 시리즈를 맛 본 적 없었던 고객들도 팔도피자를 통해 한번에 피자알볼로 지역 피자의 맛을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고객들의 큰 관심을 얻게 된 것으로 보인다”며 “2020년 첫 메뉴가 쾌조의 출발을 알린 만큼 다음에 출시할 메뉴에도 힘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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