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주말에 뭐 볼까] 미스터트롯, 백두산, 낭만닥터 김사부 2, 스토브리그 등 1월 4주차 VOD 순위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1-31 15:00

백두산, 시동, 기생충, 미드웨이,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등
미스터트롯, 사랑의 불시착, 낭만닥터 김사부 2, 스토브리그 등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미스터트롯이 이전 시즌 미스트롯의 흥행열풍을 이어 전국에 트로트 바람을 일으키며 1월 4주차 방송 VOD 순위에서 4주째 1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미스터트롯의 대결이 본격적으로 펼쳐진 본선 라운드가 시작된 4회 방송에서는 종합편성채널 예능 사상 최고인 19.4%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

tvN 주말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역시 지난 주에 이어 2위 자리를 유지했다. 윤세리(손예진)과 리정혁(현빈) 간 로맨스의 배경이 북한에서 서울로 옮겨지며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직장 생활을 다룬 SBS ‘낭만닥터 김사부2’와 ‘스토브리그’가 3, 4위에 올랐다.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는 장기 기증을 한 구급대원의 죽음 등 병원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와 이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다양한 이야기들이 감동을 전한다.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는 시즌을 준비하는 프로야구 꼴찌 팀 프런트들의 치열한 모습을 실감 나게 그리며 인기를 끌고 있다.

영화 VOD 순위에서는 백두산이 VOD 서비스 오픈과 동시에 1위로 순위에 진입했다.

1월 4주차 영화, 방송 케이블 VOD 순위/사진=오승혁 기자(홈초이스 자료 편집)

1월 4주차 영화, 방송 케이블 VOD 순위/사진=오승혁 기자(홈초이스 자료 편집)

이미지 확대보기
백두산 폭발이라는 사상 초유의 재난에 맞서 고군분투하는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가 긴장감 넘치게 전개된다. 이병헌, 하정우, 마동석, 전혜진, 배수지 등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배우들의 호연과, 백두산 폭발을 생생하게 구현한 재난 장면이 볼거리다.

방송 1위 미스터트롯, 영화 1위 백두산의 포스터/사진=오승혁 기자(자료 편집)

방송 1위 미스터트롯, 영화 1위 백두산의 포스터/사진=오승혁 기자(자료 편집)

이미지 확대보기
이어서 시동이 2위를 기록했다. 꿈 없이 현재에서 벗어나고 싶어하는 택일(박정민)이 가출 후 비범한 중국집 주방장 거석(마동석)을 만나 새로운 세상과 만나는 스토리다. 원작인 동명 웹툰의 신선한 캐릭터가 생생하게 살아난다.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수상 등 한국 영화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기생충이 지난 주보다 1계단 상승해 3위에 올랐다.

미드웨이가 4위로 진입했다. 태평양전쟁 초기 벌어진 미드웨이 해전을 그린 전쟁 액션 블록버스터로, 실존 인물을 모델로 한 캐릭터들의 이야기가 울림을 더한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이보룡 현대제철 사장 “철강 위기, 도약 기회로”…타운홀 미팅 개최 이보룡 현대제철 사장이 전사 임직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위기 극복과 현장 중심의 실행력 강화를 선언했다.현대제철은 충남 당진제철소 안전문화관에서 이 사장과 직원들이 직접 소통하는 ‘CEO(최고경영자) 타운홀 미팅’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현장에는 직원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전국 사업장 임직원들도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행사에 참여했다.이 사장은 경영철학 공유하며 철강산업을 둘러싼 위기 상황을 언급했다. 그는 “‘Vision 2032’가 단순한 선언을 넘어 현장의 실행으로 이어져야 하고, 인공지능(AI)과 자동화 기술 도입 역시 생산성과 안전 등 회사의 근본적인 경쟁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추진돼야 한다”고 주문했다. Vision 2 엔씨 ‘자사주 활용법’...‘방어’에서 ‘보상’으로 [자사주 리포트]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게임업계에서도 자사주를 경영권 방어 수단으로 활용해 온 대표적인 게임사다. 2015년 넥슨과의 경영권 분쟁 발발 이후 최대주주인 김택진 대표의 지분이 10%대로 낮아지면서, 2% 수준이던 자사주를 10% 내외로 유지하고 있다.하지만 코로나19 이후 실적 부진으로 인한 주가 하락과 자사주 소각을 골자로 한 정부의 상법 개정으로 상황이 달라지고 있다. 엔씨도 보유 자사주 전량 소각한다는 방침이다. 아직 구체적인 소각 계획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최근 임직원 보상 목적으로 자사주를 활용하는 등의 행보를 보이고 있다.2015년 넥슨과 경영권 분쟁으로 자사주 확대18일 엔씨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회사 발 3 고려아연, 영풍·MBK 맹공…“남 탓 전에 제 눈의 들보 보라” 고려아연이 영풍·MBK가 제기한 투자 부실 의혹을 '사실 왜곡'으로 규정하고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이와 함께 영풍 환경 충당부채 누락과 MBK의 홈플러스 사태를 정면으로 겨냥했다.고려아연은 지난 17일 입장문을 통해 "적대적 M&A 시도를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일방적 주장과 사실왜곡을 반복하고 있는 영풍 MBK는 부끄러움을 모른다"며 "'남의 눈에는 티, 내 눈에는 들보'라는 격언이 떠오른다"고 비판했다.우선 고려아연은 영풍이 최근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로부터 석포제련소 환경오염 정화 비용을 고의로 은폐한 혐의로 최상위 수준의 중징계를 받은 점을 집중 부각했다.증선위 조사 결과 영풍은 주변 토양과 지하수 정화에 필요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