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본아이에프, 온라인 주문 채널 ‘2019 앤어워드’ 위너 수상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1-17 17:03

본아이에프는 자사 온라인 주문 채널이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19 앤어워드(&AWARD)’의 디지털 미디어 부문 F&B(Food and Beverage) 분야에서 위너(Winner)를 수상했다. /사진=본아이에프.

본아이에프는 자사 온라인 주문 채널이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19 앤어워드(&AWARD)’의 디지털 미디어 부문 F&B(Food and Beverage) 분야에서 위너(Winner)를 수상했다. /사진=본아이에프.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본아이에프는 자사 온라인 주문 채널이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19 앤어워드(&AWARD)’의 디지털 미디어 부문 F&B(Food and Beverage) 분야에서 위너(Winner)를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어워드에서 본아이에프는 온라인 주문 채널인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모바일 배달 앱 ‘본오더’의 브랜딩 비주얼 및 주문 편의 기능을 강화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온라인 주문의 경우 ‘브랜드 선택-주문 유형-배송지 선택-메뉴 선택-결제’ 등 진행 상황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하고, 메뉴 수령까지의 대기 시간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주문 조회와 쿠폰 관리, 모바일 상품권 등 기타 기능 역시 관련 아이콘을 활용해 빠른 이동을 구현하고, 직관적인 검색 기능을 제공해 사용자 편의 향상을 도모했다.

한편, 사단법인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식 후원하는 앤어워드는 올해로 13회를 맞이하는 국내 최대 디지털 미디어 시상식이다. 시상은 총 2개 부문 64개 분야의 출품작을 엄중하게 심사해 장관상,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장상, 한국인터넷진흥원장상을 비롯 분야별 위너, 그랑프리 등을 수여한다.

본아이에프 관계자는 “배달 서비스 확대와 동시에 고객 편의를 강화하기 위해 온라인 주문 채널을 개선해왔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여 지속 발전하며 자사 플랫폼의 활용도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권홍사號 반도건설, 자체사업 강화…미국 디벨로퍼 전략 속도 전국적인 건설경기 침체와 공사비 상승으로 건설사들의 수익성 확보가 최대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반도건설이 내실 경영을 바탕으로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분양 미수금을 크게 줄이고 원가율을 개선하며 수익 구조를 재정비한 데 이어 국내·외 도시정비사업 수주에도 집중하는 모습이다.1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반도건설은 최근 외형 확대보다 사업성과 재무 건전성을 우선하는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고금리와 원자재 가격 상승, 공사비 부담이 장기화하는 상황에서 무리한 사업 확장 대신 원가 관리와 현금 흐름 개선에 집중하며 내실을 다지는 데 역량을 쏟고 있다.이 같은 전략은 실적에서도 나타났다. 지난해 분양 미수금은 2785억 2 제일건설, '첨단3지구 A6블록 제일풍경채' 8월 공급 광주연구개발특구 첨단3지구에서 마지막 민간분양 아파트인 '첨단3지구 A6블록 제일풍경채'가 오는 8월 분양한다.단지는 광주 북구 월출동 첨단3지구 A6블록에 지하 1층~지상 최고 20층, 11개 동, 전용면적 84~129㎡, 총 63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시행은 첨단678피에프브이(대표이사 김현재), 시공은 제일건설(대표이사 허만공)이 맡으며 입주는 2029년 5월 예정이다. 공공택지에 공급돼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다.◇ AI 산업 거점 개발…산업단지 배후수요 갖춰이번 단지는 첨단3지구에서 공급되는 마지막 민간분양 아파트다.앞서 공급된 '첨단제일풍경채 그랑포레'(1845가구), '첨단풍경채 어바니티'(584가구)와 함께 총 3067가구 규모의 제일풍 3 서초구 '베로니스2차' 62평, 12.5억 오른 25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지난달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수억원대 상승을 동반한 신고가 거래가 잇따랐다. 서초구의 나홀로·소규모 단지들이 큰 폭의 상승세를 견인한 가운데, 분당 등 1기 신도시와 인천 송도, 그리고 대전·울산 등 지방 주요 도시에서도 신축 및 대형 평형을 중심으로 신고가 랠리가 이어졌다.서초구 중심 서울 신고가 지속15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 등에 따르면, 최근 서울에서 가장 큰 상승 폭을 기록한 신고가 거래는 서초구 방배동 소재 '베로니스2차' 전용 191.62㎡(62평)타입으로 확인됐다. 이 타입은 지난 6월 17일 25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신고가보다 12억4500만원 오른 신고가를 기록했다.서초구 양재동 '비젼(103)' 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