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샘, 가성비 높인 '톰테 이동식 행거·의자' 출시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1-10 10:50

별도 도구 없이 누구나 쉽게 조립 가능
출시 기념 행거 43%, 의자 25% 할인

(위)톰테 접이식 의자 이미지 (아래)톰테 행거 이미지. /사진제공=한샘

(위)톰테 접이식 의자 이미지 (아래)톰테 행거 이미지. /사진제공=한샘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이 자사 온라인 쇼핑몰 한샘몰에서 합리적인 가격의 톰테 행거와 의자를 출시하고 오는 31일까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톰테 행거는 최소 125cm에서 최대 170cm까지 높이 조절이 가능해 사용자의 키와 수납물의 높이에 맞춰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원터치 버튼으로 큰 힘을 들이지 않고 간단하게 높이 조절을 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행거 하단에는 바퀴가 있어 원하는 위치로 편리하게 이동 가능하고 스토퍼 기능으로 고정시켜둘 수도 있다.

일반 도장 도료보다 입자 크기가 세밀한 '분체 도료'를 사용해 스크래치나 녹에 강한 것도 특징이다. DIY제품으로 출시되는데, 조립이 간편해 남녀노소 누구나 혼자서도 10분 정도면 설치 가능하다.

톰테 접이식 의자는 약 2.8Kg의 무게로 부담 없이 옮길 수 있다. 공간 제약 없이 실내 또는 야외에서 활용 가능하다. 접었을 때 두께는 약 9cm로 사용하지 않을 때 좁은 공간에 보관할 수 있다. 국가 인증기관에서 구조력 테스트를 통해 안전성을 검증했고, 좌판이 넓어 편안하고 안정적인 착석감을 제공한다.

마감에도 신경을 썼다. 톰테 이동 행거와 마찬가지로 철제 위에 분체 도장을 입혀서 쉽게 부식되거나 벗겨지지 않으며, 바닥이 긁히거나 제품의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다릿발 보호대를 적용했다.

한샘몰 관계자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부담없이 구매할 수 있는 DIY 행거와 의자를 출시했다"며 "출시 기념으로 톰테 이동식 행거 43%, 의자는 25% 할인된 가격에 제안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LX공사, 전북혁신도시 공공기관과 자전거 안전 지원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어명소)가 전북혁신도시 공공기관들과 함께 아동·청소년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을 지원한다.LX공사는 1일 전북 전주시 본사에서 국민연금공단,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자전거 안전용품 지원 및 교육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민 제안 반영해 자전거 안전용품 전달이번 행사는 지난 6월 열린 지역주민참여위원회에서 나온 제안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당시 주민들은 아동·청소년이 자전거를 이용할 때 반사판 등 안전용품이 부족해 사고 위험이 있다며 지원 필요성을 제기했다.이에 LX와 국민연금공단,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자전거용 라이트를 마련해 전북혁신도시 내 초·중학교에 전달했다. LX공사에 따르면 주민참 2 LH,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10월 부지 조성 착공…9월 사전공사 시작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이성훈)가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속도를 낸다. 오는 9월 벌목과 문화재 조사 등 사전공사를 시작하고 10월 1공구 부지 조성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LH는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1공구 조성공사를 오는 10월 착공한다고 1일 밝혔다.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는 경기 용인시 처인구 일원 약 778만㎡ 부지에 조성된다. 반도체 공장 6기를 비롯해 소재·부품·장비 기업과 발전시설 3기, 산업용 가스 공급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LH는 2028년 반도체 팹(Fab) 1호기 착공을 목표로 사업자 선정과 보상, 사전공사 등 관련 절차를 병행해 사업 기간을 단축할 방침이다.◇ 사업자 선정 절차 3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운영권 재확보…최소 10년 운영 지속 롯데백화점이 영등포역사 신규 사용권을 확보하면서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운영을 이어간다.롯데백화점은 국가철도공단이 진행한 영등포역사 사용허가 입찰에서 신규 사용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롯데백화점은 지난 7월 1일 마감된 국가철도공단의 영등포 역사 사용허가를 위한 신규 사업자 모집 4차 공개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했다. 공단은 올해 2월부터 영등포역사 상업시설 신규 사업자를 선정하기 위해 세 차례에 걸쳐 모집 공고를 냈지만 모두 유찰됐다.1991년 문을 연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은 1988년 정부로부터 점용허가를 받아 운영해 온 국내 첫 민자역사 백화점이다. 롯데백화점이 본점, 잠실점에 이어 세번째로 오픈한 백화점으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