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K이노베이션, 새해 일출 유튜브 통해 울산 공장 생중계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2-31 15:40

SK서린빌딩 1층 로비 대형 미디어 월에도 동시 송출 계획

△ SK이노베이션이 SK서린빌딩 1층 로비에 있는 대형 미디어월에서 31일 마지막 일출 장면을 생중계하고 있다. /사진=SK이노베이션

△ SK이노베이션이 SK서린빌딩 1층 로비에 있는 대형 미디어월에서 31일 마지막 일출 장면을 생중계하고 있다. /사진=SK이노베이션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SK이노베이션이 대한민국 기업들 중 새해 첫 일출을 가장 먼저 보는 회사로서 SK울산Complex를 통해 새해 첫 일출 장관을 전국민을 대상으로 생중계한다.

SK이노베이션은 31일 자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해 첫 일출을 생중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생중계는 7시부터 8시까지 진행되며, 울산을 기준으로 해 뜨는 시간은 7시 31~32분으로 예상되고 있다.

SK이노베이션은 SK울산Complex에서 새해 첫 일출의 장엄한 모습을 생중계하고, 이를 서울 종로구 소재 SK서린빌딩 1층 로비에 있는 대형 미디어 월에도 동시 송출할 계획이다.

SK이노베이션은 “새해 첫날 일출은 모든 국민들에게 새해에 대한 기대와 희망을 상징하면서, 소망이 이뤄지길 기원하는 큰 의미가 있다”며, “SK이노베이션이 추구하는 행복 극대화를 우리 사회와 함께 한다는 의미에서 일출을 생중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SK이노베이션은 전광판 등을 운영하는 매체나 관련기업에서 전광판을 통한 일출 생중계 서비스를 원할 경우 제약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오픈하기로 했다.

한편, SK이노베이션은 31일 오전 올해 마지막 일출 장면을 생중계하며 새해 첫날 해돋이 중계 준비를 점검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존재감 키우는 SK 3세들 SK그룹 창업주의 장손 최영근씨가 SK에 복귀하면서 SK(家) 3세들의 경영 행보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19일 재계에 따르면 영근씨는 작년 9월부터 그룹 지주회사인 SK㈜에서 헤리티지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헤리티지팀은 최종건 SK 창업회장의 사저인 선혜원 등 그룹 역사와 관련된 자산을 바탕으로 전시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직책으로 알려졌다. 교육 공간으로 사용되던 선혜원은 10년 만에 재개방된 작년 10월 첫 전시를 개시한 바 있다. 최팀장은 미국 파슨스디자인학교를 졸업하고 패션 브랜드 베라 왕에서 인턴을 거친 경력이 있다. 최영근 팀장은 2014년부터 삼촌인 최창원 부회장이 경영하고 있는 SK디스커버리와 SK디앤디에서 2 JTBC, 디폴트 직전까지 'BBB'…재점화된 신용평가 적시성 논란 JTBC(대표이사 전진배)가 지난 12일 206억 원 규모 유동화차입금을 상환하지 못하며 채무불이행(디폴트) 상태에 빠졌다. 디폴트 발생 직전까지도 투자적격등급(BBB)이 유지됐다는 점에서 신용평가의 적시성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JTBC의 디폴트 사태를 기점으로 계열사인 중앙홀딩스와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는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고 중앙일보는 워크아웃(기업구조개선작업)을 추진 중이다.문제는 위험 신호가 누적되는 과정에서도 중앙그룹 주요 계열사들의 투자적격등급이 유지됐다는 점이다. 지난 4월 제이알글로벌리츠 사태에 이어 투자적격등급 채권의 '조기 부실화'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이유 3 기폭제 필요한 컴투스, 대형 MMO '제우스'에 쏠린 눈 컴투스가 서머너즈 워, 프로야구 시리즈 등 대표 캐시카우를 기반으로 흑자 기조 안착에 성공했다. 전통적인 비수기인 1분기에도 어닝 서프라이즈 수준의 이익 성장을 기록한 데 이어, 프로야구 시즌이 본격화된 2분기에도 완연한 수익성 개선세를 이어갈 전망이다.그러나 이 같은 이익 체력 회복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오히려 52주 신저가를 경신하는 등 괴리를 보인다. 시장에서는 외형(탑라인) 자체를 폭발적으로 키워낼 강력한 '한 방'을 요구하는 모양새다. 컴투스가 하반기 출시 예정인 대형작 '제우스: 오만의 신(이하 제우스)'에 사활을 걸 수밖에 없는 이유다.넥슨 출신 김대훤 사단 야심작 ‘제우스’19일 컴투스에 따르면 오는 3분기 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