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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검은사막 ‘칼페온 연회’서 신규 지역·방어구 공개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2-30 13:47

2020년 ‘오딜리타’, ‘검은별 방어구’, ‘가시나무 성’, ‘가디언 각성’ 등 예고

△ 펄어비스의 칼페온 연회 단체 사진. /사진=펄어비스

△ 펄어비스의 칼페온 연회 단체 사진. /사진=펄어비스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펄어비스가 지난 28일 검은사막 이용자 오프라인 행사 ‘칼페온 연회’를 진행했다. ‘칼페온 연회’에서는 2020년에 선보일 신규 콘텐츠도 발표됐다.

‘칼페온 연회’는 6월 ‘하이델 연회’에 이어 올해 두번째 진행된 행사로 검은사막을 이용자를 위해 준비된 송년회 자리다.

펄어비스는 100여명의 검은사막 이용자를 초청해 ‘검춘문예’, ‘베스트 포토제닉 시상식’, ‘검은사막 빙고게임’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진행했다.

△2월 업데이트 예정인 신규 지역 ‘오딜리타’ △1월 15일 공개를 목표로 한 ‘가디언 각성’ △PvP와 PvE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섬 전장 ‘가시나무 성’ △새로운 우두머리 아이템 ‘검은별 방어구’ △신규 섬 지역 ‘파푸아크리니’ 등을 공개했다.

검은사막 이용자를 위한 J의 특별한 선물 ‘아이템 획득 확률 증가 주문서 5장’을 공개했다. 주문서는 ‘아이템 획득 확률 100% 증가 효과’를 가지고 있으며 다른 아이템 획득 증가 주문서와 중첩해 사용할 수 있다.

김재희 검은사막 총괄 PD는 “2019년 한 해 감사한 마음과 그 메시지를 모험가 여러분께 전해드리고 싶었다”며, “2020년에도 더욱 재미있고 새롭고 완성도 있는 검은사막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식 행사가 종료된 후 검은사막 개발진들이 남아 이용자들의 질문과 의견을 받으며 소통했다. 이용자들도 늦은 시간까지 행사장을 떠나지 않고 검은사막 개발진들과 게임 이야기를 나눴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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