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김기동 KRX한국거래소 TR사업본부 팀장, 윤기준 KRX한국거래소 파생상품시장본부 상무, 김기형 NICE피앤아이 대표, 이태희 NICE피앤아이 정보사업실 본부장이 발대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나이스피앤아이
이미지 확대보기나이스피앤아이는 내년 10월부터 시행되는 새로운 금융규제인 파생상품 거래정보저장소(이하TR: Trade Repository) 제도의 성공적 시장도입을 위해 유가증권 평가 전문기관인 나이스피앤아이가 30여개 업권별 대표 금융기관과 함께 실무그룹을 구성한다고 6일에 밝혔다.
TR제도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장외파생상품 시장의 건전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하여 G20 정상회의에서 도입에 합의한 글로벌 시장감독 규제 중 하나다.
본 제도 하에서 장외파생상품을 거래하는 모든 국내 금융기관은 TR기관인 한국거래소에 장외파생상품 거래에 대한 정보를 의무적으로 보고해야 한다.
TR제도의 국내 도입을 통하여 복잡한 장외 파생상품의 정확한 데이터 축적이 가능해짐에 따라 보다 체계적이고 선제적인 시장감시와 위기 대응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TR전문가 실무그룹에는 의무보고 대상기관인 은행, 증권, 보험, 자산운용사와 외은지점 등 30여개 기관이 참여하여 국내 최대 규모로 구성되었다.
국내 유일한 TR기관인 한국거래소는 이번 실무그룹에 자문기관으로 참여하여 TR 제도에 대한 빠른 정보공유 및 보고실무에 따른 다양한 이슈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머니무브 2026 주요 연사에게 미리 듣는다(2)] 김남웅 "토큰증권은 조각투자 아니다…핵심은 금융자산의 온체인 전환”](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69&h=45&m=5&simg=202609091620580074502a735e27af12411124362.jpg&nmt=18)

!['산 넘어 산' 현대모비스, 순환출자 넘기면 중국발 로봇 경쟁 [저PBR 숨은그림찾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69&h=45&m=5&simg=2026090913502608604074925877361231180222.jpg&nmt=18)

![이은미號 토스뱅크, AWS AI로 장애 잡고 ZeroOps로 운영 효율화 [망분리 넘어서는 인뱅]](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69&h=45&m=5&simg=2026040121563807629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9021356075202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8041713155615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7291740382069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6301704439153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AD] ‘PBV 라인업 확장’ 기아, 9월 독일서 ‘PV7’ 첫 공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83111010602815074925877361231180222.jpg&nmt=18)
![[AD] 제네시스, 럭셔리 경험 더한 ‘2027 GV70’‧‘GV70 그래파이트’ 출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702143546085600749258773622211122717.jpg&nmt=18)
![[AD] 개소세 혜택 종료…현대차, ‘썸머 페스타’로 고객 부담 완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702142355004830749258773622211122717.jpg&nmt=18)
![[AD] 기아 ‘디 올 뉴 셀토스’, 인도 타임스 드라이브 어워즈서 ‘올해의 SUV’ 선정](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5071156400590007492587736124111243152.jpg&nmt=18)
![[AD]‘그랜저 잡자’ 기아, 상품성 더한 ‘The 2027 K8’ 출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42110193702730074925877361211627527.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