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MG손해보험, ‘다이렉트 2030 3대진단비보험’ 젊은세대 관심 집중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0-30 15:44

MG손해보험, ‘다이렉트 2030 3대진단비보험’ 젊은세대 관심 집중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MG손보의 온라인채널인 ‘#JOY다이렉트’가 최근 2030세대만을 위한 3대진단비보험을 출시해 주목받고 있다.

‘다이렉트 2030 진단비보험’은 불필요한 연계가입 담보 없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인 ▲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진단비 3가지만을 집중 보장한다. 특히 뇌출혈 및 뇌졸중을 포함하는 뇌혈관질환, 급성심근경색을 포함하는 허혈성심장질환까지 보장해 뇌와 심장질환의 보장범위가 넒은 것이 최대 장점이다.

보험료가 알뜰한 것도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3대진단비보험 공식 앱 또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직접 가입해 보험료가 저렴하고, 해지환급금미지급형으로 가입 시 더욱 실속있는 설계가 가능하다.

▲심플한 ▲신박한 ▲심편한 플랜 중 선택 가입할 수 있으며, 각각의 플랜 별로 진단비 및 보장내용이 상이하다. 보험기간과 납입기간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어 심플함을 추구하지만 개인의 취향을 존중하는 2030세대의 특성과 닮은 보험이라는 평가다.

MG손보 관계자는 “#JOY다이렉트는 온라인에 익숙하고, 가성비를 중시하는 2030세대의 취향을 반영해 간단명료한 보장과 알뜰한 보험료를 갖춘 보험상품들을 출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2030보험, 2030암보험, 다이렉트 2030 3대진단비보험과 같이 청춘세대의 보험 접근성을 크게 높이는 상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보험업계-정비업계 이견 첨예·위원장 사퇴까지…올해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 사실상 파행 [2026년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 지난 5월부터 시작한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가 보험업계와 정비업계 간 이견이 지속되며 진행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윤영미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 위원장이 사퇴 의사를 밝히면서 협의회가 사실상 중단됐다.2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 17일 개최 예정이었던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는 열리지 못했다. 협의회 직전 정비업계, 보험업계가 회의 자료를 전달하는 기간에 윤 위원장 사퇴로 회의 개최가 어려워진 영향이다.윤영미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 위원장은 기자와의 통화에서 "사퇴 의사를 밝힌게 맞다"라며 "다만 자동차정비협의회 위원장으로서의 책임감이 있고 위원장이 공석일 경우 협의회가 열리지 못하므로, 제 임기인 11 2 DQN한화생명 손익 성장세 두각…삼성전자 주식 호재에 삼성생명 수익성 1위 굳건 [금융사 2026 상반기 리그테이블] 올해 상반기 생명보험 빅3 삼성생명·한화생명·교보생명이 모두 순이익을 늘린 가운데, 한화생명이 3사 중 유일하게 보험손익을 늘리며 성장세가 가장 높았다. 삼성생명과 교보생명은 다소 주춤한 모습이다.25일 한국금융신문 DQN(Data Quality News)이 삼성생명·한화생명·교보생명의 반기보고서와 상반기 실적자료를 분석한 결과, 한화생명 보험손익은 2853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62.1% 증가했다. 삼성생명은 5331억원으로 35.9%, 교보생명은 2219억원으로 8.8% 각각 감소했다.투자손익은 한화생명이 3548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776.0% 증가해 성장률이 가장 높았다. 삼성생명은 1조8580억원으로 82.0%, 교보생명은 1조20억원으로 41.5% 각 3 김영만 DB생명 대표, 기본자본비율 1년 새 55%→94% 개선 [보험사 기본자본 점검] 내년 기본자본 제도 도입을 앞두고 보험업계의 자본 관리 패러다임이 '양'에서 '질'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다. 강화되는 규제 문턱 위에서 국내 주요 보험사들이 갖춘 자본 건전성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김영만 DB생명 대표가 기본자본비율을 1년 만에 40%포인트(p) 가까이 끌어올렸다. 수익성 높은 보장성보험 판매와 안정적인 자산운용을 통해 이익잉여금을 쌓으면서 기본자본을 늘린 데다, 장기채 확대와 상품 포트폴리오 조정을 통한 자산부채종합관리(ALM)로 요구자본을 낮춘 영향이다.2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DB생명의 기본자본비율은 94.22%로 지난해 1분기 55.78%보다 38.44%p 상승했다. 같은 기간 기본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