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온라인 간편보험 서비스 테디엑스, KB국민카드 해외여행보험 제휴사이트 런칭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0-18 16:37

온라인 간편보험 서비스 테디엑스, KB국민카드 해외여행보험 제휴사이트 런칭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인슈어테크 스타트업 ㈜SIMSMC(서비스명 : 테디엑스)는 지난 10월 1일 ‘테디엑스-KB국민카드 해외여행보험 가입사이트’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테디엑스는 ㈜SIMSMC의 서비스 브랜드로 해외여행보험 뿐만 아니라, 원데이 홀인원보험, 운전자보험 등 생활밀착형 보험 상품을 제공하는 온라인 간편보험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오픈한 ‘테디엑스-KB국민카드 해외여행보험 가입사이트’에서는 3가지 종류의 해외여행보험상품(LITE-PLUS-MAX)을 제공하고 있으며, 소비자가 필요한 보장에 따라 여행자보험 상품을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다.

테디엑스는 지난 9월 기아자동차 로열티 멤버쉽인 기아레드멤버스 고객들을 위한 홀인원보험 가입센터를 오픈한 데 이어 KB국민카드와의 해외여행보험 제휴 사이트까지 런칭하면서 사업 제휴 기반을 탄탄하게 확장해 나아가고 있다.

테디엑스의 사업개발본부장 이승환 이사는 “인슈어테크로서 데이터 및 IT 기반 등을 확충하는 것과 별개로 시장의 빅플레이어들과의 활발한 제휴를 통해 기존 보험 서비스의 제공 채널과 상품을 확장하는 역할을 꾸준히 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KB국민카드와의 해외여행보험 제휴는, 출국직전까지 발생하는 고객의 여행관련 모든 니즈를 분석하여, 고객이 필요로 하는 시점에 필요한 상품을 제공하는 마케팅의 기본원리에 충실하고자 하는 테디엑스의 사업 이념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며, KB국민카드와의 제휴 성과에 대한 기대를 보였다.

본 해외여행보험은 KB국민카드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보험몰을 통해 구매가능하며, 여행에 관심이 많은 KB국민카드 회원들은 테디엑스에서 운영하는 제휴 사이트를 통하여 편리하고 합리적인 보험료로 해외여행보험을 구매할 수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보험업계-정비업계 이견 첨예·위원장 사퇴까지…올해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 사실상 파행 [2026년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 지난 5월부터 시작한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가 보험업계와 정비업계 간 이견이 지속되며 진행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윤영미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 위원장이 사퇴 의사를 밝히면서 협의회가 사실상 중단됐다.2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 17일 개최 예정이었던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는 열리지 못했다. 협의회 직전 정비업계, 보험업계가 회의 자료를 전달하는 기간에 윤 위원장 사퇴로 회의 개최가 어려워진 영향이다.윤영미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 위원장은 기자와의 통화에서 "사퇴 의사를 밝힌게 맞다"라며 "다만 자동차정비협의회 위원장으로서의 책임감이 있고 위원장이 공석일 경우 협의회가 열리지 못하므로, 제 임기인 11 2 DQN한화생명 손익 성장세 두각…삼성전자 주식 호재에 삼성생명 수익성 1위 굳건 [금융사 2026 상반기 리그테이블] 올해 상반기 생명보험 빅3 삼성생명·한화생명·교보생명이 모두 순이익을 늘린 가운데, 한화생명이 3사 중 유일하게 보험손익을 늘리며 성장세가 가장 높았다. 삼성생명과 교보생명은 다소 주춤한 모습이다.25일 한국금융신문 DQN(Data Quality News)이 삼성생명·한화생명·교보생명의 반기보고서와 상반기 실적자료를 분석한 결과, 한화생명 보험손익은 2853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62.1% 증가했다. 삼성생명은 5331억원으로 35.9%, 교보생명은 2219억원으로 8.8% 각각 감소했다.투자손익은 한화생명이 3548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776.0% 증가해 성장률이 가장 높았다. 삼성생명은 1조8580억원으로 82.0%, 교보생명은 1조20억원으로 41.5% 각 3 김영만 DB생명 대표, 기본자본비율 1년 새 55%→94% 개선 [보험사 기본자본 점검] 내년 기본자본 제도 도입을 앞두고 보험업계의 자본 관리 패러다임이 '양'에서 '질'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다. 강화되는 규제 문턱 위에서 국내 주요 보험사들이 갖춘 자본 건전성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김영만 DB생명 대표가 기본자본비율을 1년 만에 40%포인트(p) 가까이 끌어올렸다. 수익성 높은 보장성보험 판매와 안정적인 자산운용을 통해 이익잉여금을 쌓으면서 기본자본을 늘린 데다, 장기채 확대와 상품 포트폴리오 조정을 통한 자산부채종합관리(ALM)로 요구자본을 낮춘 영향이다.2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DB생명의 기본자본비율은 94.22%로 지난해 1분기 55.78%보다 38.44%p 상승했다. 같은 기간 기본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