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넷마블, ‘신규 영웅’ 추가 등 세븐나이츠 대규모 ‘리부트’ 업데이트 진행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0-14 09:56

△ 넷마블이 ‘세븐나이츠’의 대규모 리부트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사진=넷마블

△ 넷마블이 ‘세븐나이츠’의 대규모 리부트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사진=넷마블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넷마블이 모바일 RPG ‘세븐나이츠’에 신규 영웅 ‘밀리아’와 ‘겔리두스’를 추가하는 등 대규모 리부트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밀리아’는 구 세븐나이츠 소속의 영웅으로 용을 기반으로 한 외형과 스킬을 갖춘 것이 특징이며, ‘겔리두스’ 역시 구 세븐나이츠 소속 영웅으로 기존 레이드에서 보스로 출현했다.

‘겔리두스’는 강력한 성능과 화려한 외형을 자랑하면서 기존 세븐나이츠와의 인연관계가 있어 향후 스토리 전개에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넷마블은 다양한 시스템적 변경점도 함께 선보였다. 모험 콘텐츠가 전면 개편되면서 일반 영지의 경우 클리어를 초기화 했고 난이도가 조정됐다.

이어 영웅 성장을 위한 전용 영지에서는 기존 영지별 특산물을 동일하게 획득 가능하며 영지를 클리어해 영웅의 성장을 체감하고, 기존과 동일한 수준의 보상도 획득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전투 콘텐츠는 기존 스킬 중심에서 영웅의 능력치 기반으로 개편되면서 영웅 별 스킬에 대한 이해도가 낮은 이용자도 쉽게 전투를 즐길 수 있도록 변경됐다.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리부트를 기념해 출석판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규 영웅 ‘밀리아’와 ‘겔리두스’ 중 한 명을 획득할 수 있는 선택권을 비롯해 신화 정수 200개, 루비 2000개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출석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어 4주 성장 업적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최대 4주 동안 진행되는 업적 이벤트를 통해 46종의 성장된 스페셜 영웅과 스페셜 펫, 스페셜 장비를 획득할 수 있어 이용자들이 게임을 보다 쉽게 즐길 수 있게 됐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코오롱인더, 4년 만에 배당 확대 배경은? 코오롱인더스트리가 4년 만에 배당을 확대했다.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이어진 실적 부진에서 벗어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건설과 바이오 등 주요 계열사들의 실적 회복이 지연되는 가운데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코오롱그룹의 현금창출원 역할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코오롱인더스트리는 지난 4일 1주당 900원의 중간배당을 지급했다. 이는 지난해까지 유지해 온 주당 600원보다 50% 늘어난 규모다.코오롱인더스트리가 중간배당을 확대하는 것은 2021년 이후 처음이다. 회사는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보통주 기준 연간 주당 배당금 1300원을 유지해 왔다. 2020년 1000원이었던 연간 배당금은 2021년 1300원으로 늘어난 2 카카오, '카카오툴즈' 쇼핑·금융까지 연결…AI 생태계 확장 카카오가 '카카오툴즈'에 새로운 파트너사 서비스를 연동하며 일상 속 인공지능(AI) 활용 범위를 넓힌다. 게임과 공간, 여행에 이어 쇼핑과 금융, 생활 영역까지 연결 범위를 확대하며 에이전틱 AI 생태계 확장에 나섰다.카카오는 11일 '챗지피티 포 카카오' 내 카카오툴즈에 7개 파트너사의 서비스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앞서 연동을 마친 OP.GG, 직방, 하나투어를 포함하면 카카오툴즈에 참여하는 외부 파트너사는 총 10곳으로 늘었다.이번에 새롭게 합류한 파트너사는 다이소몰, 룩스루·스페이스클라우드·신세계면세점·신한카드·LF몰·청연이다. 지난 3월 카카오툴즈 확대 개편에 이은 두 번째 파트너 협업으로,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를 카 3 정우진 NHN 대표, NHN클라우드때문에 1831억원 보증을? NHN(대표 정우진)이 자회사 NHN클라우드(대표 김동훈) 인공지능(AI) 인프라 확대를 위해 총 1821억 1400만 원 규모 보증에 나섰다. 최근 급증하는 그래픽처리장치(GPU)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포항 데이터센터를 장기 임차해 AI 인프라 용량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려는 전략이다. AI 산업 경쟁이 모델 개발을 넘어 GPU와 전력·냉각·네트워크 등 실제 AI 서비스를 구동하는 인프라 영역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NHN클라우드는 20MW는 장기임차, 10MW는 자체 구축 방식으로 2027년까지 총 30MW 규모 추가 인프라를 확보할 계획이다. 특히 포항에서는 직접 건설보다 임차 방식을 택해 필요한 용량을 조기에 확보하고 GPUaaS와 클라우드 수요 증가에 대응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