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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 “美경기둔화 예상보다 일찍 올 듯…이달 이어 내년 상반기 3회 추가 인하 가능성”(상보)

장안나

기사입력 : 2019-10-08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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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안나 기자] UBS가 미국 경기둔화가 예상보다 일찍 발생할 듯하다며 이달 말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을 점쳤다.

UBS는 7일(이하 현지시간) 발표한 보고서에서 “중국과의 무역긴장이 미 경제에 상당한 충격을 가져왔다”며 이같이 예상했다.

UBS는 “관세부과 때문에 민간수요가 둔화했다”며 “관세 타격을 받아 제조업 및 소매부문 고용이 약해졌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미 연방준비제도(연준)가 내년 1월과 3월, 6월에 기준금리를 추가로 인하할 듯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차기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는 이달 29~30일 열릴 예정이다.

장안나 기자 godblessa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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