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조직·개인·삶, 워크데이, 업그레이드 할 것인가 교체할 것인가? 주제 세미나 개최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0-08 09:07

글로벌 업체 인적자원 관리 사례, 솔루션 라이브 데모 시연 예정
조직 문화가 개인의 삶에 끼치는 영향, Power Of One 철학의 힘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클라우드 기반의 기업용 인사 및 재무관리 애플리케이션 분야 글로벌 선두기업인 워크데이코리아는 오는 15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30분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 307호에서 '왜 워크데이인가: 업그레이드할 것인가 아니면 교체할 것인가(Why Workday: Upgrade vs. Replace)'란 주제의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는 글로벌 기업인 워크데이의 글로벌 경쟁 전략(Competitive Intelligence Strategy) 리더인 어닐 조지(Anil George)가 방한해 클라우드 시대의 지속적인 성장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HCM 솔루션 전략에 대해 강연을 한다.

어닐 조지 전략 리더의 이번 발표는 글로벌 업체들의 인적자원 관리 사례 등을 살펴볼 수 있는 자리여서 국내 기업인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앞서 워크데이 HCM 솔루션에 대한 상세한 소개 및 라이브 데모 시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Power of One의 철학을 가진 워크데이 아키텍처 등 기술 전반에 걸친 설명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참가자가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실제 워크데이를 사용해 볼 수 있는 기회 또한 제공될 예정이다.

워크데이 측은 클라우드 기반의 솔루션 사용방식인 SaaS(서비스로 이용하는 소프트웨어)가 전산시스템을 독자 구축하는 온-프레미스 방식에 비해 비용을 절감하고 부가가치가 높으며 사용하기 쉬워 이미 많은 글로벌 기업들이 도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현재 하와이 소재 한인 방송국에서 앵커로 활동하고 있는 이진영 앵커가 게스트 스피커로 이번 세미나에 참여한다.

이진영 앵커는 대기업 소속 잡지사 근무경험과 하와이 방송국 근무 경험을 비교하며 “조직 문화가 개인의 삶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워크데이는 특히 글로벌 대기업 규모인 엔터프라이즈급 SaaS 솔루션 리더로 가트너로부터 3년 연속 선정된 바 있어 이번 세미나에 국내 대기업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직·개인·삶, 워크데이, 업그레이드 할 것인가 교체할 것인가? 주제 세미나 개최이미지 확대보기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차입이냐 자기자본이냐…LG엔솔 vs 삼성SDI ‘명암ʼ 기업 가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다양하다. 객관적 평가를 위해서는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야 한다. 한국금융신문은 ‘알트만 Z-스코어’를 통해 기업이 현재 처한 상황과 대응, 재무건전성 등을 입체적으로 바라보고 그 속에 숨어있는 의미를 심층적으로 다뤄보고자 한다. <편집자 주>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둔화) 완화 조짐이 엿보이는 가운데, 국내 배터리 양대 산맥인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가 기업 재무 위험도를 측정하는 ‘알트만 Z-스코어’에서 엇갈린 궤적을 그리고 있다.두 회사 모두 부실 위험 기준선(1.8) 아래인 '위험 구간'에 머무르는 것은 공통점이다. 하지만 LG에너지솔루션은 지속적으로 하락해 위험 구간 깊숙이 2 포스코 장인화 ‘트리플코어’ 마침내 만개하나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은 최근 호주 애들레이드로 향해 한·호주 경제협력위원회 한국 측 위원장 자격으로 참석했다. 이 회의에서 그는 호주의 풍부한 자원과 한국의 제련·가공 기술을 결합해 공급망을 강화하자고 제안했다.호주는 포스코그룹에 무척 중요한 국가다. 포스코그룹은 1971년 철광석 장기 구매를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15억 톤 넘는 호주산 원료를 들여왔고, 2010년에는 로이힐 철광석 광산 개발에 초기부터 참여했다.그룹 전체 원료 조달의 약 70%를 호주가 담당하는 만큼, 이 회의는 자원 공급망의 핵심 파트너를 재확인하는 자리였다.이차전지 소재 분야에서는 필바라 미네랄즈와 손잡고 전남 율촌산단에 수산화리튬 공장을 가동 3 ‘상반기 보수 30% ↑’ 신동빈, 롯데케미칼선 5년 새 62%↓[가성비 C-레벨]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올해 상반기 롯데케미칼에서 받은 보수가 전년 동기 대비 11.3%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석유화학 업황 부진이 장기화하면서 성과급 지급이 줄고 급여까지 감소한 영향이다.신동빈 회장 롯데케미칼 보수는 2021년 59억5000만 원이었는데, 지난해 22억7500만 원으로 61.8% 감소했다. 올해 상반기에는 10억8700만 원까지 줄었다.롯데 계열사들이 최근 5년간 공시한 사업보고서와 올해 반기보고서를 통해 임직원 보수 내역을 분석한 결과다.다만 신동빈 회장 전체 보수가 줄어든 것은 아니다. 롯데케미칼과 달리 그룹 내 다른 계열사에서 받은 보수는 늘었다. 올해 상반기 신 회장이 롯데지주·롯데케미칼·롯데쇼핑·호텔롯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