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포스코건설, 수원 ‘광교산 더샵 퍼스트파크’ 475세대 10월 분양

조은비 기자

goodra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9-26 10:27

지상 최고 21층 8개동 전용면적 36~84㎡, 총 666세대 중 475세대 일반분양

포스코건설이 10월 수원에 분양하는 '광교산 더샵 퍼스트파크' 조감도와 광역 위치도. /사진=포스코건설

포스코건설이 10월 수원에 분양하는 '광교산 더샵 퍼스트파크' 조감도와 광역 위치도. /사진=포스코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조은비 기자] 포스코건설이 내달 수원 원도심에 첫 번째 더샵을 선보인다.

수원시 장안구 조원동 장안 111-4구역에 들어서는 ‘광교산 더샵 퍼스트파크’는 지상 최고 21층 8개동 총 666세대 규모다. 이 가운데 일반분양은 475세대이며, 전용면적별로는 ▲36㎡ 60세대 ▲59㎡ 68세대 ▲71㎡ 56세대 ▲84㎡ 291세대로 구성돼 있다. 입주는 2022년 3월 예정이다.

일명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 단지인 ‘광교산 더샵 퍼스트파크’는 단지 바로 옆에 영화초등학교가 있고 수성·수원북중, 수원농생명과학고 등도 도보권에 있어 자녀들의 안심 통학이 가능하다. 또한 광교산과 영산공원이 인접해있고 수원 KT위즈파크 야구장과 홈플러스, CGV 영화관, 조원시장, 장안구청 등이 차로 3분이내 거리에 있어 쾌적하고 편리한 생활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굵직한 교통 호재도 있다. 단지 인근에 2021년 착공 예정인 신수원선(인덕원-동탄 복선전철)과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인 신분당선 호매실 연장선이 계획돼 있어 교통 편의성은 물론 투자가치도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광교산 더샵 퍼스트파크’는 정부의 부동산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롭다. 단지가 들어서는 수원시 장안구는 비조정지역으로 대출규제의 문턱이 낮고 당첨자 발표 6개월 후부터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수원 원도심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더샵 단지로 의미를 지닌 만큼 광교·동탄에서 이어진 더샵 브랜드 파워를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수원시 권선동 1010-7번지(수원시청앞 사거리·수원시청역 5번 출구)에 마련될 예정이다.

조은비 기자 goodra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SSG닷컴, 그로서리·라이프스타일 사업 분리…‘신세계몰’ 신설 SSG닷컴이 그로서리와 라이프스타일 사업을 분리해 각 플랫폼의 전문성을 강화한다. 기존 통합 플랫폼 전략에서 벗어나 사업별 독립 경영체제를 구축하고 시장 변화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한다는 구상이다.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SSG닷컴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라이프스타일 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하는 안건을 승인했다. 분할이 완료되면 기존 SSG닷컴은 존속법인으로 남고, 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사업을 담당하는 ‘신세계몰’(가칭)이 신설법인으로 출범한다.이번 분할은 하나의 법인 안에서 성격이 다른 두 개의 플랫폼을 운영해 온 기존 구조를 재편하기 위한 조치다. 사업부문별로 독립적인 의사결정과 경영체제를 구축해 2 GC녹십자, 헌터라제 영토 넓히고 알리글로 키운다…하반기 실적 반등 시동 GC녹십자가 자체 개발 제품을 앞세워 글로벌 제약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아시아 주요 시장에서 품목허가를 획득한 희귀질환 치료제 ‘헌터라제’와 미국 시장에 안착한 혈액제제 ‘알리글로’를 중심으로 해외 사업을 확대하면서 하반기 실적 개선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아시아 희귀질환 시장 겨냥한 ‘헌터라제’ 27일 업계에 따르면 GC녹십자는 지난 24일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 IV(정맥주사)’의 인도·대만 품목허가 획득 소식을 전했다. 인도에서는 중앙의약품표준관리기구(CDSCO), 대만에서는 식품의약국(TFDA)으로부터 각각 허가를 받았다. 특히 대만에서는 뇌실 내에 약물을 직접 투여하는 제형인 ‘헌터라제 ICV(뇌 3 부광약품, 240억 들여 안산공장 자동화창고 신축 부광약품이 안산공장에 240억 원을 투자해 자동화창고를 신축한다. 의약품 보관 및 물류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연간 2억 정의 추가 생산이 가능한 기반을 확보해 오는 2029년 목표인 12억 정 생산체제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부광약품은 안산공장 내 기존 수동창고를 대체할 자동화창고 신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달 착공에 들어가 내년 9월 완공 및 본격 가동하는 것이 목표다. 총 투자 규모는 약 240억 원이다.신축되는 자동화창고의 보관용량은 기존 1500셀에서 4500셀로 약 3배 확대된다. 수직 고층화 방식을 적용해 기존 13m 수준이던 보관 높이를 45m로 높이고, 향후 단계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했다.창고에는 랙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