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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 계약률 100% 눈앞에

조은비 기자

goodra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9-23 08:20 최종수정 : 2019-09-23 08:25

대림산업 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 견본주택에 몰려든 사람들의 모습. /사진=대림산업

대림산업 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 견본주택에 몰려든 사람들의 모습. /사진=대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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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조은비 기자] 대림산업이 김포시 마송택지개발지구 B-6블록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이 조기 100% 계약 마감을 앞두고 있다.

지난 17~19일 3일간 진행된 정당계약 및 20일 예비당첨자 추첨에서 80% 계약률을 돌파한 데 이어 주말 동안 있었던 선착순 계약을 통해 전체 물량의 95%가량이 주인을 찾았다.

현재 일부 잔여세대에 대한 선착순 계약을 진행 중으로 김포 내에서도 인지도가 낮았던 통진읍에서 20여년 만에 공급되는 브랜드 아파트로 이례적 조기 마감이 기대된다.

단지는 지상 최고 18층, 7개동, 총 574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기준 ▲66㎡ 48가구 ▲74㎡ 65가구 ▲84㎡ 461가구로 구성된다.

분양 관계자는 “수도권에서는 앞으로 볼 수 없는 메리트 있는 분양가와 혜택을 제공함과 동시에 우수한 상품성을 갖춘 e편한세상 브랜드 아파트를 구입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며 “현재 일부 잔여세대들에 대해 선착순 분양이 진행 중으로 조기 완판을 앞두고 있다”라고 말했다.

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의 분양가는 3.3㎡당 평균 700만원대다. 전용 66·74㎡는 2억원 초반대, 전용 84㎡의 경우에도 2억 원 중반대의 메리트 있는 가격으로 책정돼 수도권에서 보기 드문 2억 원대 아파트로 주목받았다.

여기에 1차 계약금 500만원, 중도금은 60% 전액 무이자 조건으로 대출이 가능하다. 또한 발코니 확장비용까지 무상으로 지원한다.

e편한세상의 신규 주거 플랫폼 C2 HOUSE 적용 등 뛰어난 상품성도 자랑한다. 고객 생활 패턴 분석을 통해 인테리어 스타일, 구조, 설계 등을 통합적으로 차별화한 C2 HOUSE는 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 플랫폼으로, 거주자를 위한 최적의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실제로 다용도실에 세탁기와 건조기를 병렬 배치할 수 있는 원스톱 세탁존을 마련해 기존에 젖은 빨래를 들고 안방 발코니로 뛰어가야 했던 불편을 줄였다. 주방에는 6인용 식탁이 들어갈 만큼 넓게 구성해 거주자의 주거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현관에는 유모차나 레저용품 등 다양한 크기의 물품을 보관할 수 있는 대형 팬트리 공간도 마련해 수납 편의성을 높였다.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도 도입된다. 고객이 신경 쓰지 않아도 요리나 청소, 취침 시까지 공기 질에 따라 시스템이 자동으로 작동해 쾌적한 환경을 유지시켜 준다.

한편 대림산업은 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 공급에 앞서 주택전시관 개관 약 3달 전부터 지역 밀착형 스킨십을 진행해 왔다. 지역 영화관 및 주요 마트 등 고객들이 자주 찾는 장소를 중심으로 일방적인 광고가 아닌 고객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왔다.

분양 관계자는 “단지가 들어서는 김포 통진 일대는 김포 내에서도 인지도가 낮았던 지역으로 마송택지개발지구가 들어선다는 것 자체를 모르는 수요자들이 많았다”라며 “이에 지역 주요 거점을 대상으로 수요자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행사를 다양하게 마련하여 단지의 입지는 물론 e편하세상의 C2 HOUSE 등 새 아파트의 가치를 알리는 활동을 사전 단계부터 꾸준히 운영해 왔다”라고 말했다.

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이 공급되는 B-6블록은 마송지구 내에서 가장 우수한 입지로 평가 받고 있다. 단지 인근으로 도보 5분 거리에 초∙중∙고가 모두 모여있는 것은 물론, 공원 및 지구 내 상업시설과도 가깝다.

특히 마송지구는 특별전형으로 대학교 지원이 가능해 자녀 교육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들의 수요가 높을 전망이다. 행정구역상 김포시 통진읍에 위치해 농어촌특별전형과 고른기회전형 등을 자녀의 대학 지원 시 활용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뉴고려병원 인근(김포시 장기동 1888-9번지)에 위치했으며 입주는 2021년 6월 예정이다.

조은비 기자 goodra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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