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B자산운용, ‘KB달러표시아시아채권펀드’ 출시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9-20 22:57

자료=KB자산운용

자료=KB자산운용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한아란 기자] KB자산운용은 아시아 달러표시 채권에 투자하는 ‘KB달러표시아시아채권펀드(USD)'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상품은 매입과 환매, 기준가 산정이 달러로 이뤄져 달러를 보유한 고객은 별도의 환전 없이 투자할 수 있다.

현재 국가별 투자비중은 중국(26.6%), 인도네시아(17.8%), 인도(13.5%), 호주(10.5%) 등이고 섹터별로는 회사채(69%), 금융채(16%) 등을 담는다.

글로벌 아시아 회사채 대표지수인 JP모건 아시아 신용지수(JACI)와 비교해 중국 비중을 크게 낮춘 것이 특징이다.

김영성 KB자산운용 글로벌운용본부 상무는 “저금리 및 달러화 강세가 지속되면서 달러화 금융상품에 댜한 개인 투자자의 관심이 높다”며 “역사적인 저금리 환경에서 아시아 달러표시 회사채는 펀더멘털이 견고하고 금리도 상대적으로 높아 좋은 투자대상으로 부각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상품은 이날부터 KB증권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오는 27일부터는 한국투자증권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생산적 금융 ISA' 신설…이자·배당소득 전액 비과세 [2026 세제개편안] 자본시장 활성화를 위해 국내 투자에 대한 혜택을 강화한 '생산적금융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를 신설하고, 일반 ISA 제도는 정비한다.재정경제부는 3일 세제발전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2026년 세제개편안'을 확정 및 발표했다.정부는 오는 4일부터 20일까지 입법예고를 하고, 차관회의, 국무회의를 거쳐 오는 9월 3일 전 정기국회에 세제개편안을 제출할 예정이다.국내투자 힘 싣는 '생산적금융 ISA''생산적 금융 ISA'는 세제혜택에서 이자·배당소득 전액 비과세가 특징적이다. 투자대상은 국내주식, 국내주식형 펀드, 국민성장펀드, BDC(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 등이다.생산적 금융 ISA의 납입한도는 연 2000만원, 총 2억원(연간 2 '주가 누르기' 상장주식 평가기간 확장…자사주 과세 자본거래 일원화 [2026 세제개편안] 상속·증여 과정에서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주가를 낮게 유지하려는 이른바 '주가 누르기'에 대해 상장주식 평가기간을 최대 6년6개월까지 확장한다. 눌러진 시가가 아닌 정상가를 찾아보자는 접근이다. 최소 30% 할증 평가로 과세한다.재정경제부는 3일 세제발전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2026년 세제개편안'을 확정 및 발표했다.정부는 오는 4일부터 20일까지 입법예고를 하고, 차관회의, 국무회의를 거쳐 오는 9월 3일 전 정기국회에 세제개편안을 제출할 예정이다.적발 시 주식 평가액 30% 할증 두 가지 중 하나면 '주가 누르기'로 추정할 수 있는 요건으로 봤다. 첫째로 최근 6년 간 PBR(주가순자산비율)이 업종 별 하위 25%(코스피) 3 빗썸 "2028년 IPO 완료 목표"…3단계 로드맵 제시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오는 2028년 증시 입성을 추진한다.빗썸은 3일 자사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기업가치를 극대화하고 경영의 투명성을 증명하고자 기업공개(IPO)라는 도전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내부통제 고도화 거쳐 내년 상장예심 청구빗썸은 3단계 로드맵으로, 올해 내부통제 고도화 완료 및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전환 준비를 목표로 삼았다.내년에는 상장 예비심사 청구 및 심사를 진행하고, 마지막으로 오는 2028년에 IPO를 완료하는 것으로 목표로 제시했다.다만 빗썸은 "일정은 시장 환경 변화 및 관계 기관의 심사 일정에 따라 일부 변동 가능하다"고 밝혔다.준비 상황으로 임직원의 준법 감시와 내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