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예상보다 덜 높인 고시환율에 역외 달러/위안 0.1% 반락(상보)

장안나

기사입력 : 2019-08-12 10:46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한국금융신문 장안나 기자] 중국 인민은행이 12일 달러/위안 기준환율을 좀 더 높였으나 예상보다는 낮게 책정했다. 이후 역외 달러/위안 환율은 0.1% 반락하는 모습이다.

인민은행은 달러/위안 기준환율을 7.0211위안으로 제시했다. 전장 대비 0.11% 상승한(위안화 절하) 수준이다.

고시환율 발표 직전 0.1% 이하로 오르던 역외 달러/위안은 소폭 하락세로 돌아섰다. 우리시각 오전 10시40분, 전장보다 0.07% 내린 7.0931위안에 거래되는 모습이다.

방금 거래를 개시한 역내 환율은 0.01% 하락한 7.0619위안을 나타내고 있다.

장안나 기자 godblessan@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그래픽 뉴스] 주식·채권·코인까지 다 오른다, 에브리싱 랠리란 무엇일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