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쿠팡, '1인가구 주방용품 전문관' 오픈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8-08 09:57

쿠팡, '1인가구 주방용품 전문관' 오픈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쿠팡이 1인 가구 고객들을 위해 '1인가구 주방용품' 전문관을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쿠팡은 1인가구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혼밥 △홈바 △홈카페 △주방가전 △주방살림 등 5개의 테마로 나눠 44만여개 상품들을 선보인다. 미니밥솥, 미니그릴, 냉동밥 전용용기 등 1인가구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사이즈나 용도의 상품들을 모았다.

특히 홈바와 홈카페 테마는 최근 집에서 모든 것을 즐기는 이들을 일컫는 홈루덴스족(Home+Ludens)을 겨냥했다. 맥주잔, 커피머신 등 집에서 자기만의 시간을 보내는 고객들을 위한 상품들을 별도로 모아 필요한 상품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전문관 오픈을 기념해 7만원, 3만원, 2만원 이상 구매시 각각 1만5000원, 5000원, 2000원 할인 받을 수 있는 쿠폰할인관을 운영한다. 최대 50% 즉시할인관도 함께 꾸몄다.

윤혜영 쿠팡 시니어 디렉터는 "1인가구 증가와 함께 해당 고객층을 위한 상품군이 늘어나 보다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이번 전문관을 오픈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별에 맞춘 전문관들을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백화점이 호실적 이끌었다” 롯데쇼핑, 영업이익 2529억 70.6%↑ 롯데쇼핑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529억 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70.6% 증가했다. 실적에 핵심에는 백화점 사업의 영향이 컸다. 대형 점포들의 성장과 외국인 매출이 늘어나며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이 외에 사업부 역시 수익성 개선 작업으로 호실적을 뒷받침했다.롯데쇼핑은 11일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3.6% 증가한 3조 5816억 원, 영업이익은 70.6% 증가한 2529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당기순이익은 1439억 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큰 폭으로 개선됐다.지속적으로 이뤄진 수익성 개선 작업이 올해 1분기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해석된다. 롯데백화점은 기존 성장세를 견고하게 다지며 실적 견 2 다주택자 매물 거둬들였다…서울 아파트 3일새 3493건 감소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제도가 4년 만에 재개되자 서울 아파트 매물이 빠르게 감소하고 있다. 절세 목적 매물이 시장에서 급속히 회수되면서 거래 위축 우려도 커지는 분위기다.부동산 빅데이터업체 아실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 매물은 양도세 중과 재개 전 마지막 평일인 지난 8일 6만9175건에서 11일 기준 6만5682건으로 줄었다. 3일 만에 3493건 감소한 것으로 감소율은 약 5.05% 수준이다.서울 25개 자치구 모두에서 매물 감소가 나타났다. 감소폭이 가장 큰 곳은 강동구로 3일 만에 매물이 9.3% 줄었다. 이어 ▲성북구(-8.5%) ▲노원구(-6.6%) ▲강서구(-6.5%) ▲동대문구(-6.3%) 순으로 감소폭이 컸다.강남권에서도 매물 회수 움직 3 강남구 '래미안강남힐즈' 35평형, 10억 오른 23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전국 아파트 시장에서 신고가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지난 주말 일부 지역에서는 매도·매수 문의가 한꺼번에 몰리며 이른바 ‘오픈런’ 현상까지 나타난 가운데, 서울 강남·서초 등 핵심지와 경기 성남·인천 송도 등 수도권은 물론 부산·인천·대전·천안 등 지방 주요 지역에서도 수억원대 상승 거래가 잇따랐다. 정책 불확실성과 지역별 온도차에도 불구하고 실거주 선호 지역과 신축·대단지 중심으로 고가 거래 흐름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한편, 서울 초고가 아파트 시장에서는 한남동 ‘나인원한남’이 여전히 전국 최고가 거래 기록을 유지하며 최고급 주거지 위상을 이어갔다.◇ 서울 강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