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골드만 “달러/엔, 3개월내 103엔 도달…기존 12개월보다 앞당겨”(상보)

장안나

기사입력 : 2019-08-05 09:27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한국금융신문 장안나 기자] 미국과 중국 무역전쟁이 심화한 가운데 골드만삭스가 달러/엔 환율의 103엔 도달 시점을 기존 예상보다 9개월이나 앞당겼다.

골드만은 2일(현지시간) 투자보고서에서 달러/엔 3개월 목표치를 103엔으로 제시했다. 기존에는 12개월 목표치로 제시했었다.

그러면서 “엔화는 여전히 저평가된 안전자산”이라며 미중 무역갈등 심화와 일본공적연금(GPIF)이 최근 해외자산 투자에 헤지를 걸기 시작한 점을 엔화 강세 배경으로 꼽았다.

이날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은 전장보다 0.7% 낮아진 106.58엔에 거래됐다.

골드만은 이어 유로/엔도 111엔을 목표로 매도하라고 추천했다.

장안나 기자 godblessan@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그래픽 뉴스] 주식·채권·코인까지 다 오른다, 에브리싱 랠리란 무엇일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