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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쉘 위 골프?' LG유플러스, 골프레슨 예능 쉘 위 골프 IN 괌 공개...전지선 프로 등 출연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7-23 11:44 최종수정 : 2019-07-23 14:36

비시즌 기간, 통신사 관계 없이 실시간 경기 중계 외의 골프 실력 향상 도움

△쉘 위 골프 시즌1의 포스터 모습/사진=오승혁 기자(전미선 프로 블로그 페이지 캡처 후 편집)

△쉘 위 골프 시즌1의 포스터 모습/사진=오승혁 기자(전미선 프로 블로그 페이지 캡처 후 편집)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LG유플러스가 24일부터 골프중계 서비스 ‘U+골프’에서 오리지널 골프 레슨 예능 ‘쉘 위 골프 in 괌(Shell we golf in Guam)’을 공개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처음 선보인 쉘 위 골프의 시즌2다.

쉘 위 골프는 고객이 KLPGA 비시즌 기간에도 실시간 경기 중계 외에 골프 영상을 즐기면서 골프 실력 향상에도 도움을 주고자 기획된 U+골프 독점 오리지널 골프레슨 예능 프로그램이다. 시즌1은 U+골프 단일 레슨 콘텐츠 중 가장 많은 시청 건 수를 기록한 바 있다.

이번에 공개하는 쉘 위 골프 in 괌은 시즌 1에서 빼어난 스윙과 스타일을 보여준 프로 골퍼 전지선, 다양한 골프 관련 광고에서 스윙을 뽐낸 정현우 프로를 비롯해 모델 박노혁과 최광천이 출연해 실제 괌에 위치한 골프장에서 레슨을 진행한다.

골프 중급자를 대상으로 미스 샷, 트러블 샷, 벙커 샷 등 다양한 상황에서의 스윙법은 물론 스코어 관리, 새롭게 바뀐 골프룰 등 실전 라운딩에 중요한 꿀팁을 제공한다.

특히, 해외 라운딩 시 필참해야 하는 아이템부터 골프클럽이 손상되지 않도록 짐을 싸는 법, 한국인이 자주 찾는 동남아, 중국, 괌 등 나라별 골프장의 특징과 주의점까지 처음으로 해외에 골프여행을 떠나는 골프 팬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10분 내외의 쉘 위 골프 in 괌 콘텐츠는 이달 24일부터 5주동안 U+골프 내 단계별 영상 메뉴에서 매주 수요일마다 두 편씩 공개된다. 스크린골프존 채널에서는 오는 31일부터 시청이 가능하다.

한편 기업은 7월 26일부터 8월 12일까지 시청이벤트를 진행한다. U+골프 이벤트 페이지에 등록된 쉘 위 골프 in 괌 티저영상을 시청한 후,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당첨자 발표는 추후 U+골프 앱을 통해서 진행되며 19년형 핑 정품 G410 하이브리드 클럽, 치킨교환권, 커피교환권 등의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U+골프는 가입 중인 통신사 관계없이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 받아 이용 가능하다.

주영준 LG유플러스 모바일서비스1담당은 “지난 해 공개한 골프 초급자를 위한 쉘 위 골프 시즌1이 많은 호응을 받아 중급자를 위한 시즌2를 준비하게 됐다”며, “골프 중계 외에도U+골프 플랫폼을 통해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한 새로운 시도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해 4월 선보인 U+골프는 ▲좋아하는 선수의 경기를 계속 시청하는 인기선수 독점중계 ▲경기 중 선수들의 스윙 동작을 슬로모션으로 보는 출전선수 스윙보기 ▲실시간 경기 중계 지난 홀 다시보기 ▲지난 대회 영상을 언제든지 돌려볼 수 있는 지난 경기 다시보기 등 핵심 4대 기능으로 국내 골프 팬심을 잡았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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