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라이나생명, 전 임직원 참여 봉사활동 ‘행복케어버스’ 프로그램 실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7-19 15:01

△사진=라이나생명

△사진=라이나생명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라이나생명보험이 전 직원 참여 봉사인 ‘찾아가는 자원봉사, 행복케어버스’를 시작한다.

라이나생명은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 참여를 권장하고 건강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연말까지 전체 임직원이 봉사활동에 참여하기로 했다. 7월부터 서울 시내 곳곳의 환경정화와 사회취약 계층 돌봄케어를 시작으로 대규모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행복케어버스의 첫 행사로 종로구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 선덕원에 방문해 아이들의 돌봄케어 활동을 진행했다. 아이들의 일일부모로 방과 후 수업에 함께 참여해 참여수업을 진행하고 이후에도 결연을 맺어 지속적으로 교류활동을 이어간다.

이외에도 은평구의 북한산과 앵봉산에 조성된 둘레길 보존을 위해 외래 식물을 제거하고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또 여름철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폭염에 대비할 수 있도록 가정에 에어컨을 무상 설치하고 임직원의 전화와 방문으로 지속적으로 지원한다.

라이나생명 인사부문 박영하 상무는 ”재단에서 진행하는 사회공헌 외에도 직원 모두가 직접 참여해 나눔의 가치를 경험하고자 시작했다”며 “이 기회를 통해 자신과 주변을 돌아보고 삶의 동력을 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금융당국 빚투·해지 우려 보험계약대출 관리 강화 주문했지만…보험업계 “사용 목적 통제 불가” [보험사 돋보기] 올해 들어서만 보험계약대출이 1조원이 증가하며 보험계약대출도 빚투가 번지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 가운데, 금융당국이 보험사에 관리 강화를 주문했다. 보험계약대출이 늘어나 대출 원리금이 해지환급금에 근접할 경우 계약 해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보험업계도 계약 유지·관리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자금 사용처까지 보험사가 통제하기는 어렵다는 입장이다. 21일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실이 보험회사들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5월 말 보험업권의 보험계약대출 잔액은 71조8389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말 70조7958억원보다 1조431억원 증가한 규모다.보험계약대출은 가입자가 보험계약을 해지할 때 받을 수 있 2 동양생명, 교환비율 이견 불구 증권신고서 효력…우리금융 완전 자회사 편입 본궤도 [우리금융 편입 1년] 동양생명의 완전자회사 편입을 위한 증권신고서가 효력을 얻으면서 우리금융지주와의 포괄적 주식교환 절차가 본궤도에 올랐다.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이 지난 6일 제출한 증권신고서(주식의 포괄적 교환·이전)가 16일 자로 효력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우리금융과 동양생명은 오는 24일 각각 이사회와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8월 11일 주식교환 등 후속 절차를 예정대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 다만 과거 대주주 지분 인수가격과 일반주주에게 적용되는 교환가액 간 차이를 둘러싼 이견은 남아 있다.소액주주 반대에도 절차 진행…매수청구 규모는 변수증권신고서 효력 발생으로 금융당국의 검토 절차가 마 3 김재식 미래에셋생명 부회장, 계리적 가정 변경 여파에 보험손익 급감…투자손익은 성장 [2026 금융사 1분기 실적] 미래에셋생명이 올해 1분기 계리적 가정 변경 여파로 보험손익이 급갑했다. 보험손익이 급감했으나 투자손익은 성장하면서 1분기 순익은 증가했다.20일 미래에셋생명에 따르면, 미래에셋생명 올해 1분기 보험손익은 7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80.2% 감소했다.미래에셋생명 관계자는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실손 담보 관련 계리가정 변경을 선제적으로 반영했다"라며 "이로 인해 일회성 손실이 103억원 발생했다"라고 말했다.가정 변경 선제 반영·손해율 증가…투자손익 방어미래에셋생명 보험손익 급감은 실손보험 담보 계리적 가정 변경 가이드라인을 선제 반영한 영향이다.금융감독원은 2023년 5월 실손의료보험 손해율 관련 계리적 가정 산출 가
ad
ad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