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이번 주말에 뭐하지?' LG유플러스, 7월 주말의 특권 프로모션 운영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7-05 12:34

CGV 심야영화 1+1, GS프레시 수박 할인, 서울랜드 할인, 할리스 아메리카노 1+1

△LG유플러스 모델들이 7월 주말의 특권 프로모션 운영을 홍보하고 있다/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모델들이 7월 주말의 특권 프로모션 운영을 홍보하고 있다/사진=LG유플러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LG유플러스가 매주 토요일마다 특별한 멤버십 혜택을 제공하는 ‘U+멤버십 주말의 특권’ 프로모션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7월에 마련한 U+ 멤버십 주말 혜택은 CGV 심야영화 1+1 영화관람, GS프레시 수박 1만 원 할인, 서울랜드 파크이용권 본인 및 동반 1인 60% 할인, 할리스커피 아메리카노 1+1 이다.

CGV 1+1 영화관람 쿠폰은 심야영화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1매를 무료 제공하는 멤버십 혜택으로 6일에 U+멤버스앱에서 쿠폰을 선착순으로 다운로드 받은 고객 5000명은 7월 중 금, 토, 일 오후 10시 이후에 언제든지 쿠폰을 사용할 수 있다. 13일에는 GS프레시에서 수박 구매 시 1만 원 할인해주는 혜택을 선착순 3000명에게 제공한다.

20일에는 서울랜드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 동반 1인까지 파크이용권을 60% 할인해주고, 27일에는 할리스커피에서 아메리카노를 주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1잔을 추가로 주는 1+1 혜택을 제공한다.

U+멤버십 주말의 특권 혜택 중 CGV 심야영화 1+1 영화관람 쿠폰, GS프레시 수박 1만 원 할인 쿠폰, 할리스커피 아메리카노 1+1 쿠폰은 U+멤버스앱에서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할 수 있고, 서울랜드 파크이용권 할인을 받기 위해서는 결제 시 U+멤버스앱 또는 멤버십 카드를 제시하면 된다.

이종서 LG유플러스 고객유지담당은 “고객의 야외 활동량이 많은 토요일을 타겟으로 지난 6월부터 진행한 U+멤버십 주말의 특권 프로모션이 예상 외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앞으로도 계절과 월 특성에 따라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멤버십 혜택들을 준비할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정기적인 멤버십 프로모션으로 계절별 고객 초청 행사 U+ 공감릴레이, 골목상권 제휴 멤버십 할인 프로모션 U+로드, 전국 고객 대상 영화 시사회 이벤트 찾아가는 U+ 영화관, 매주 금요일 룰렛 이벤트로 경품 증정하는 U+ 행운의 금요일, 제과 명장 및 지역대표 유명 빵집 멤버십 할인 프로모션 U+ 소문난 베이커리를 운영하고 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존재감 키우는 SK 3세들 SK그룹 창업주의 장손 최영근씨가 SK에 복귀하면서 SK(家) 3세들의 경영 행보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19일 재계에 따르면 영근씨는 작년 9월부터 그룹 지주회사인 SK㈜에서 헤리티지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헤리티지팀은 최종건 SK 창업회장의 사저인 선혜원 등 그룹 역사와 관련된 자산을 바탕으로 전시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직책으로 알려졌다. 교육 공간으로 사용되던 선혜원은 10년 만에 재개방된 작년 10월 첫 전시를 개시한 바 있다. 최팀장은 미국 파슨스디자인학교를 졸업하고 패션 브랜드 베라 왕에서 인턴을 거친 경력이 있다. 최영근 팀장은 2014년부터 삼촌인 최창원 부회장이 경영하고 있는 SK디스커버리와 SK디앤디에서 2 JTBC, 디폴트 직전까지 'BBB'…재점화된 신용평가 적시성 논란 JTBC(대표이사 전진배)가 지난 12일 206억 원 규모 유동화차입금을 상환하지 못하며 채무불이행(디폴트) 상태에 빠졌다. 디폴트 발생 직전까지도 투자적격등급(BBB)이 유지됐다는 점에서 신용평가의 적시성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JTBC의 디폴트 사태를 기점으로 계열사인 중앙홀딩스와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는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고 중앙일보는 워크아웃(기업구조개선작업)을 추진 중이다.문제는 위험 신호가 누적되는 과정에서도 중앙그룹 주요 계열사들의 투자적격등급이 유지됐다는 점이다. 지난 4월 제이알글로벌리츠 사태에 이어 투자적격등급 채권의 '조기 부실화'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이유 3 기폭제 필요한 컴투스, 대형 MMO '제우스'에 쏠린 눈 컴투스가 서머너즈 워, 프로야구 시리즈 등 대표 캐시카우를 기반으로 흑자 기조 안착에 성공했다. 전통적인 비수기인 1분기에도 어닝 서프라이즈 수준의 이익 성장을 기록한 데 이어, 프로야구 시즌이 본격화된 2분기에도 완연한 수익성 개선세를 이어갈 전망이다.그러나 이 같은 이익 체력 회복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오히려 52주 신저가를 경신하는 등 괴리를 보인다. 시장에서는 외형(탑라인) 자체를 폭발적으로 키워낼 강력한 '한 방'을 요구하는 모양새다. 컴투스가 하반기 출시 예정인 대형작 '제우스: 오만의 신(이하 제우스)'에 사활을 걸 수밖에 없는 이유다.넥슨 출신 김대훤 사단 야심작 ‘제우스’19일 컴투스에 따르면 오는 3분기 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