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넷마블, ‘LG V50 5G 게임 페스티벌’서 풍성한 현장 이벤트 마련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6-24 10:56

넷마블이 ‘LG V50 ThinQ 5G 게임 페스티벌’에 참가한다(사진=넷마블)

넷마블이 ‘LG V50 ThinQ 5G 게임 페스티벌’에 참가한다(사진=넷마블)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넷마블이 ‘리니지2 레볼루션’과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 등 게임 4종으로 페스티벌에 참여한다. 행사 기간 동안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넷마블은 LG전자가 진행하는 ‘LG V50 ThinQ 5G 게임 페스티벌’에 게임 4종을 출품한다고 24일 알렸다.

이 행사는 지난 22일부터 오는 7월14일까지 1차로 진행한 뒤 오는 7월20일부터 21일 양일간 2차로 나눠 진행된다.

1차는 LG베스트샵 전국 51개 본점 및 주요 매장에서 열릴 예정이며 매장에 설치된 시연대에서 ‘리니지2 레볼루션’과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해당 기간 동안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 대회도 함께 개최된다. 이 게임의 타임어택 챌린지 모드를 통해 가장 빠른 기록을 세운 이용자 5명에게 ‘LG V50 ThinQ’와 ‘게이밍 모니터’, ‘LG 퓨리케어 미니’ 등을 증정하며 모든 참가자들에게 ‘5성 파이터(94 김갑환)’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2차는 잠실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열린다. 넷마블 부스에 배치된 LG ‘V50 듀얼패드’ 디바이스로 넷마블 출품작 4종을 모두 체험할 수 있다.

윤혜영 넷마블 IP사업실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넷마블의 인기 모바일 게임도 체험하고 다양한 상품도 받아가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이벤트를 진행해 보다 가까이에서 이용자들과 소통하고 다채로운 즐거움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오는 26일 ‘BTS월드’ 출시까지 앞두고 있어 ‘킹오브파이터 올스타’와 ‘일곱개의 대죄 : Grand Cross’에 이어 연이은 신작 성공을 기대하고 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IP 확보 집중’ 카겜, 콩 스튜디오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계약 신규 IP 확보에 나서는 카카오게임즈가 국내 개발사 콩 스튜디오와 가디언 메이든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콩 스튜디오는 지난해 넷마블과도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글로벌 도트 기반 캐주얼 전문 개발사다.카카오게임즈(공동대표 김태환, 이시우)는 28일 콩 스튜디오(대표 석광원)가 개발 중인 신작 가디언 메이든의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가디언 메이든은 모바일, PC 플랫폼으로 개발 중인 도트 그래픽 기반의 수집형 액션 RPG다. 다양한 종족들이 어우러져 사는 거대한 대륙에서 용사와 성녀가 파트너가 되어 사악한 세력에 맞서는 장대한 판타지 서사를 그리고 있다.이번 퍼블리싱 계약을 통해 카카오게임즈는 2 LG이노텍, TDK와 피지컬 AI 동맹...2027년 촉각 센싱 모듈 개발 LG이노텍(대표이사 문혁수)이 글로벌 전자부품 기업 TDK와 손잡고 피지컬 AI용 센싱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28일 LG이노텍은 TDK와 피지컬 AI 분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TDK 센서 결합한 ‘차세대 비전 센싱 모듈’ 개발...인식 성능 극대화이번 협력으로 LG이노텍의 비전 센싱 모듈에 TDK의 관성·위치 센서, 마이크 등 각종 센서를 적용하는 선행 연구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기존 대비 인식 성능을 높이면서도 멀티 기능을 갖춘 ‘차세대 비전 센싱 모듈’을 선보일 계획이다.차세대 비전 센싱 모듈은 시각 정보 위주로 수집하는 기존 비전 센싱 모듈에서 나아가, 움직임·방향·음향 등 데이터를 통합 처리해 로봇의 인식 성 3 ‘서브컬처 강자’ 넥슨게임즈, ‘프로젝트RX’ 글로벌 기대감 높인다 넥슨게임즈의 서브컬처 신작 '프로젝트RX'가 글로벌 이용자들과 접점을 확대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출시 이전부터 적극적인 이용자 만남을 통해 단단한 IP(지적재산권) 충성층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넥슨게임즈는 첫 서브컬처 흥행작 ‘블루 아카이브’를 통해 서비스 노하우를 축적해 왔다. 이를 기반으로 이용자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용해 프로젝트RX까지 연타석 흥행을 달성한다는 구상이다.서브컬처 강국 미국‧일본서도 눈도장넥슨게임즈는 오는 9월 개최되는 글로벌 게임 전시회 ‘도쿄게임쇼2026 (Tokyo Game Show 2026)’에 프로젝트RX를 출품하고 이용자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앞서 넥슨게임즈는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미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