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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YG엔터테인먼트, ‘아이콘’ 멤버 비아이 마약 논란에 연일 약세

홍승빈 기자

hsbrobin@

기사입력 : 2019-06-13 09:12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YG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이돌 가수의 마약 의혹에 연일 약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YG엔터테인먼트는 13일 오전 9시 6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35%(750원) 떨어진 3만1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한 매체는 지난 12일 YG 소속 남성 아이돌 그룹 '아이콘'의 멤버 비아이(BI)가 지난 2016년 한 마약 공급책과 카카오톡 대화에서 본인이 마약을 했으며, 또한 마약을 구매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YG엔터테인먼트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4.05% 하락하는 등 연이은 악재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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