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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2019 미국주식 투자세미나’ 개최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5-29 17:38

▲자료=유진투자증권

▲자료=유진투자증권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유진투자증권이 다음달 1일 오후 1시 30분부터 여의도 본사 16층 HRD센터에서 ‘2019 미국주식 투자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2019 미국주식 투자, 그것이 알고 싶다’란 주제로 열리는 이날 투자세미나는 리암그룹 정진균 대표가 강연자로 나서 미중 무역분쟁에 따라 불확실성이 커진 미국시장에 대한 전망과 이에 따른 투자전략을 설명할 예정이다.

정 대표는 글로벌 IB 출신의 투자전문가로, 미국 뉴저지 주립대학에서 재무학 교수, 미국 도이치은행 자산운용 포트폴리오 매니저, 골드만삭스 자산운용 헤지펀드 리스크 매니저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세미나 1부에서는 ‘글로벌 및 미국 주식시황’을 다룬다. 글로벌 거시경제 분석과 미국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및 선진국 섹터별 투자전략이 소개될 전망이다.

2부에서는 ‘미국주식 테마별 투자전략’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유진투자증권의 미국주식 투자정보 서비스인 ‘US인사이트’를 중심으로 중장기에 걸쳐 안정적 수익을 추구하는 자산배분형 전략과 단기적 관점에서 시장 트렌드 투자를 추구하는 헤지펀드형 전략의 특징과 노하우를 각각 소개한다. 이와 함께 최근 안정적인 장기투자를 추구하는 투자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배당주 투자전략’도 안내 될 예정이다.

유진투자증권 관계자는 “글로벌 투자은행(IB)들이 시장을 바라보는 시각과 투자전략을 살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지만 좌석이 한정된 관계로 참석 희망자들은 사전 예약을 해야 한다. 참가신청 및 문의는 유진투자증권 고객만족센터로 하면 된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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