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NH농협생명,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협동조합기반보험연합회 이사회 개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5-29 10:24

△왼쪽부터 크리스 블랙(Chris Black) 뉴질랜드 FMG CEO, 후미오 야나이(Fumio Yanai) 일본 전공련 대표이사, NH농협생명 홍재은 대표이사, P.키리완디냐(P.A. Kiriwandeniya) 스리랑카 SANASA 보험사 회장이 회의를 마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사진=NH농협생명

△왼쪽부터 크리스 블랙(Chris Black) 뉴질랜드 FMG CEO, 후미오 야나이(Fumio Yanai) 일본 전공련 대표이사, NH농협생명 홍재은 대표이사, P.키리완디냐(P.A. Kiriwandeniya) 스리랑카 SANASA 보험사 회장이 회의를 마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사진=NH농협생명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협동조합기반보험연합회(Asia & Oceania Association of The ICMIF, 이하 AOA)가 5월 28일(화) 서대문구에 위치한 NH농협생명(대표이사 홍재은) 본사에서 2019년 정례이사회를 개최했다.

AOA는 협동조합연맹(ICA) 보험부문 산하기구 ICMIF(국제협동조합보험연합회, International Cooperative and Mutual Insurance Federation)의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협회다. 총 13개국 46개의 협동조합기반 보험기관으로 구성되며 ▲지역 내 협동조합 보험운동 활성화 ▲회원 단체 간 상호이해 증진 및 우호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금번 정례이사회에서 논의된 주요 안건은 ▲2018년 재무제표 승인 ▲2020년 및 2021년도 AOA 활동 계획 수립 ▲ ICMIF 이사 지역 후보 선정 등이다. 특히, AOA이사진은 회원사간의 상호 유대 강화 및 폭넓은 교류 확대를 위해 ▲회원 지원 활동 ▲세미나 개최 ▲회원사 방문 행사 ▲소액보험 활성화 방안 등 다양한 활동 계획에 대하여 심도있게 논의했다.

한편, NH농협생명은 1984년 AOA에 회원사로 가입하였고, 2017년 AOA 총회에서 이사사로 선출되었다. AOA 이사진은 의장인 후미오 야나이(Fumio Yanai) 일본 전공련 대표이사를 비롯하여 P.키리완디냐(P.A. Kiriwandeniya) 스리랑카 SANASA 보험사 회장, 메이S. 다왓(May S. Dawat) 필리핀 CARD MBA CEO, 크리스 블랙(Chris Black) 뉴질랜드 FMG CEO, 홍재은 대한민국 NH농협생명 대표이사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홍재은 대표이사는 “NH농협생명은 ICMIF 내 수입보험료 기준 세계 9위 규모의 회원사로, 농협중앙회 공제 시절부터 실질적인 이사사 역할을 수행해왔다”며, “금번 회의를 통해 협동조합 기반 보험사로서 공익적 기능 강화와 향후 발전방향 논의 등 AOA 성장을 위한 구체적 청사진을 논의한 뜻깊은 자리였다”는 소감을 밝혔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보험업계-정비업계 이견 첨예·위원장 사퇴까지…올해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 사실상 파행 [2026년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 지난 5월부터 시작한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가 보험업계와 정비업계 간 이견이 지속되며 진행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윤영미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 위원장이 사퇴 의사를 밝히면서 협의회가 사실상 중단됐다.2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 17일 개최 예정이었던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는 열리지 못했다. 협의회 직전 정비업계, 보험업계가 회의 자료를 전달하는 기간에 윤 위원장 사퇴로 회의 개최가 어려워진 영향이다.윤영미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 위원장은 기자와의 통화에서 "사퇴 의사를 밝힌게 맞다"라며 "다만 자동차정비협의회 위원장으로서의 책임감이 있고 위원장이 공석일 경우 협의회가 열리지 못하므로, 제 임기인 11 2 DQN한화생명 손익 성장세 두각…삼성전자 주식 호재에 삼성생명 수익성 1위 굳건 [금융사 2026 상반기 리그테이블] 올해 상반기 생명보험 빅3 삼성생명·한화생명·교보생명이 모두 순이익을 늘린 가운데, 한화생명이 3사 중 유일하게 보험손익을 늘리며 성장세가 가장 높았다. 삼성생명과 교보생명은 다소 주춤한 모습이다.25일 한국금융신문 DQN(Data Quality News)이 삼성생명·한화생명·교보생명의 반기보고서와 상반기 실적자료를 분석한 결과, 한화생명 보험손익은 2853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62.1% 증가했다. 삼성생명은 5331억원으로 35.9%, 교보생명은 2219억원으로 8.8% 각각 감소했다.투자손익은 한화생명이 3548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776.0% 증가해 성장률이 가장 높았다. 삼성생명은 1조8580억원으로 82.0%, 교보생명은 1조20억원으로 41.5% 각 3 김영만 DB생명 대표, 기본자본비율 1년 새 55%→94% 개선 [보험사 기본자본 점검] 내년 기본자본 제도 도입을 앞두고 보험업계의 자본 관리 패러다임이 '양'에서 '질'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다. 강화되는 규제 문턱 위에서 국내 주요 보험사들이 갖춘 자본 건전성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김영만 DB생명 대표가 기본자본비율을 1년 만에 40%포인트(p) 가까이 끌어올렸다. 수익성 높은 보장성보험 판매와 안정적인 자산운용을 통해 이익잉여금을 쌓으면서 기본자본을 늘린 데다, 장기채 확대와 상품 포트폴리오 조정을 통한 자산부채종합관리(ALM)로 요구자본을 낮춘 영향이다.2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DB생명의 기본자본비율은 94.22%로 지난해 1분기 55.78%보다 38.44%p 상승했다. 같은 기간 기본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