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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수 대표의 유진투자증권, 유진그룹과 함께 강원 산불 피해복구 위한 1억원 물품 지원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5-07 18:14

▲유진투자증권 회장인 유지창 유진그룹 희망나눔위원장(왼쪽)이 이경일 고성군수(오른쪽)에게 물품을 전달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유진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회장인 유지창 유진그룹 희망나눔위원장(왼쪽)이 이경일 고성군수(오른쪽)에게 물품을 전달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유진투자증권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유창수 대표의 유진투자증권이 강원도 산불 피해복구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유진그룹과 함께 고성군과 속초시에 총 1억의 상당의 집수리 키트 810개를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유진투자증권은 산불 피해를 입은 가정과 시설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수공구 및 전동공구, 랜턴 등으로 구성된 집수리 키트를 마련하고 해당 물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했다. 집수리 키트의 재원은 유진기업 및 계열사인 유진투자증권, 유진저축은행, 동양의 공동 기부금으로 마련됐다.

지난 3일에는 고성군 토성면행정복지센터에서 산불 피해복구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유진투자증권 회장인 유지창 유진그룹 희망나눔위원회 위원장과 강진순 유진저축은행 대표 및 이경일 고성군수, 양원모 고성부군수 등이 참여했다.

유지창 위원장은 “이번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지역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산불피해 이재민들의 빠른 주택 재건과 생활 안정을 돕는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유진투자증권은 유진그룹 내 사회공헌협의체인 ‘희망나눔위원회’를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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