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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연이 TV에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 LG트롬 건조기 사용후기 백일장 개최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4-15 10:00

이달 15일부터 내달 3일까지 트롬 건조기 후기 백일장

△LG전자 모델이 트롬 건조기 기기를 홍보하고 있다/사진=LG전자

△LG전자 모델이 트롬 건조기 기기를 홍보하고 있다/사진=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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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LG전자가 국내 프리미엄 건조기 시장을 이끌고 있는 트롬 건조기를 사용해본 고객들의 생생한 후기를 모아 TV광고로 만든다.

이달 15일부터 내달 3일까지 트롬 건조기 후기 백일장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고객들이 트롬 건조기를 사용하면서 직접 느낀 장점, 추천하는 기능, 달라진 일상 등 사용후기를 작성해 해시태그 #트롬건조는사랑입니다와 #LG트롬건조기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된다. 이어 LG전자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여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우수 후기 20편을 선정해 트롬 건조기의 새 TV광고 제작에 활용할예정이다. 우수작 20편을 응모한 고객들에게는 신개념 의류관리기 트롬 스타일러를 각 1대씩 총 20대 제공한다.

백일장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들을 위해 트롬 스타일러 1대,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200개 등참여상도 준비했다.

트롬 건조기의 심장인 듀얼 인버터 히트펌프는 전기식 건조방식 중 가장 앞선 4세대 기술이다. 전기식 건조기는 옷감 보호, 에너지 절감 등 고객들의 니즈에 맞춰 발전해왔다. 열풍으로 건조하던 히터식 건조기가 저온제습방식인 히트펌프 건조기로 발전했고, 여기에 인버터 기술을 접목한 인버터 히트펌프와 듀얼 인버터 히트펌프로 진화해왔다. 듀얼 인버터 히트펌프는 냉매를 압축하는 실린더가 2개인 대용량 컴프레서를 탑재해 건조성능이 탁월하다.

모터와 컴프레서의 작동속도를 자유자재로 조절해 제품의 성능과 에너지 효율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인버터 기술도 장점이다.

트롬 건조기의 편의기능들도 인기다. 콘덴서 자동세척 시스템은 강력한 물살로 콘덴서를 자동으로 씻어주기 때문에 고객이 날카로운 콘덴서 부분을 직접 청소할 필요가 없다. 옷감 속 수분을 빨아들인 수증기가 콘덴서를 통과하면서 미세한 먼지들이 쌓이면 공기순환을 방해해 건조효율이 떨어질 수 있다.

또한, 트롬 건조기는 대용량 물통을 기본 탑재해 전원만 연결하면 집안 어디에도 설치가 가능하다. 고객이 건조기 하단에 통돌이세탁기인 미니워시를 결합하면 세탁기와 건조기를 동시에 사용할 수도 있다.

한웅현 LG전자 브랜드커뮤니케이션담당 상무는 “실제 사용해본 고객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TV광고로 만들어 트롬 건조기만의 차별화된 가치와 편리함을 진정성 있게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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