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라이나전성기재단, 식목일 맞이 어르신 치매 예방 나무심기 이벤트 진행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4-04 14:24

라이나전성기재단, 식목일 맞이 어르신 치매 예방 나무심기 이벤트 진행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라이나전성기재단은 식목일을 맞아 치매예방을 위해 요양센터 어르신들과 묘목 심기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희망실버케어센터 어르신들은 4일 오후 2시 용인시 신봉동 탄천변에서 동백나무 묘목을 심었다. 이번 행사는 대국민 건강 캠페인의 일환으로 어르신 치매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라이나전성기재단은 어르신들이 두뇌와 손을 꾸준히 사용할 수 있도록 식목일을 맞아 묘목심기 행사를 마련하고 동백나무 묘목을 기증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라이나전성기재단의 임직원뿐아니라 재단에서 운영하는 시니어 커뮤니티인 전성기캠퍼스 수강생들이 어르신의 묘목 심기를 도왔다. 또 음악 재능 나눔에 동참하는 시니어들로 구성된 라이나음악봉사단원 그룹 ‘젬스’가 어르신들을 위한 흥겨운 공연을 펼쳤다. 라이나전성기재단의 프로그램으로 만난 인연으로 서로 봉사에 힘을 모으며 ‘노-노(老-老)케어의 선순환을 보여준 의미있는 행사였다.

라이나전성기재단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해 묘목 심기 및 식물 돌보기 뿐만 아니라, 하루의 일을 기억하며 회상 일기 쓰기 등 뇌건강을 위한 치매 예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라이나전성기재단 한문철 상임이사는 “캠페인을 통해 치매를 무서운 병으로만 여기지 않고 밝고 활기찬 생활 속에서 치유가 가능하다는 메세지를 전하고 싶다”며 시니어의 건강한 삶을 위한 사회공헌 문화 전파에 나서겠다고 전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신한금융, 롯데손보 인수 검토…손보 포트폴리오 강화 승부수 [보험사 M&A 지형도] 신한금융지주가 손보 포트폴리오 경쟁력 강화를 위해 롯데손해보험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 생명보험 중심의 보험 포트폴리오를 손해보험까지 확대해 그룹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신한EZ손해보험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롯데손보의 건전성 개선을 위한 대규모 자본확충이 불가피한 만큼 인수 이후 자본 관리와 통합(PMI) 역량이 핵심 변수로 꼽힌다.2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금융지주는 롯데손해보험 인수 여부를 내부적으로 검토 중이다.신한금융은 이번 롯데손보 인수를 통해 그룹 차원의 비은행 경쟁력 강화와 함께 보험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기 위한 전략을 추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과거 신한금융이 오렌지라 2 론칭 1년 맞은 마이브라운, ‘라이브청구’ 앞세워 고객·병원 확대 [소액단기보험사 진단] 국내 최초 반려동물 전문 보험사 마이브라운이 공식 서비스 론칭 1주년을 맞아 생활형 보장 상품과 '라이브청구' 서비스를 기반으로 반려동물보험 시장에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일상 질환부터 고액 검사·치료까지 아우르는 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가입자를 확보한 데 이어 전국 제휴 동물병원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보호자와 병원 모두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반려동물보험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2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반려동물 전문 보험사 마이브라운은 공식 서비스 론칭 1주년을 맞아 계약자와 제휴 동물병원을 꾸준히 확대하며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마이브라운 관계자는 "반려동물 보호자들의 니즈 변화에 맞춰 3 금융당국 빚투·해지 우려 보험계약대출 관리 강화 주문했지만…보험업계 “사용 목적 통제 불가” [보험사 돋보기] 올해 들어서만 보험계약대출이 1조원이 증가하며 보험계약대출도 빚투가 번지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 가운데, 금융당국이 보험사에 관리 강화를 주문했다. 보험계약대출이 늘어나 대출 원리금이 해지환급금에 근접할 경우 계약 해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보험업계도 계약 유지·관리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자금 사용처까지 보험사가 통제하기는 어렵다는 입장이다. 21일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실이 보험회사들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5월 말 보험업권의 보험계약대출 잔액은 71조8389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말 70조7958억원보다 1조431억원 증가한 규모다.보험계약대출은 가입자가 보험계약을 해지할 때 받을 수 있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