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봉구비어 '오주디·게새짬뽕탕·김말이튀김' 3종 출시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4-03 14:44

사진=봉구비어.

사진=봉구비어.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봉구비어는 봄철 신메뉴로 ‘오주디'‘게새짬뽕탕' ‘김말이튀김'3종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 3종은 9만8000여건의 블로그, 16만8천 여건의 SNS 고객 니즈, 500여개 가맹점 니즈 조사를 바탕으로 출시됐다.

‘오주디’는 오징어입으로 만든 메뉴이다. 다른 오징어 부위와 달리 오독한 식감을 가지고 크기가 다소 작지만 한 입거리 간식이자 안주로도 사랑받고 있는 오징어입은 날카로운 이빨을 제거하여 여성 소비자의 고려했고, 버터에 볶아 고소함을 더했다. 오징어입과 잘 어울리는 땅콩과 김, 소스도 함께 제공해 오징어입의 장점을 극대화했다. 가격은 7500원이다.

‘게새짬뽕탕’은 얼큰한 국물 속에 새우, 꽃게, 오징어, 목이버섯, 홍합 등 다양한 해산물 재료와 풍성한 양으로 가성비를 극대화했다. 가격은 9900원이다.

‘김말이튀김'은 고객 니즈를 반영하여 봉구비어 인기 메뉴인 궁물봉떡이와의 조화에 중점을 두고 개발했다. 궁물봉떡이 양념과 어울리도록 겉은 바삭하고 속은 감칠맛나는 부드러운 당면으로 조리되었다. 가격은 5000원이다.

봉구비어 관계자는 “하루도 빠짐없이 고객의 목소리를 관련 부서가 확인하여 메뉴 개발에 반영하고 있다”며 “고객과 가맹점의 목소리를 신속하게 반영한 가성비 높은 메뉴를 개발하여 고객 만족도를 높여 가맹점 매출도 늘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에스앤아이,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으로 서울시 조경상 최우수상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대표이사 서현)이 시공에 참여한 서울 성북구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이 서울시 조경상 최우수상을 받았다. 노후 콘크리트 수로와 암반 지형을 활용해 생태계류와 폭포 등을 조성한 점이 특징이다.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에스앤아이)은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이 '2026 서울특별시 조경상·정원도시상' 조경상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물빛정원은 주민 이용이 적었던 노후 콘크리트 수로와 암반 사면을 약 2000㎡ 규모의 친수공간으로 재조성한 사업이다.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은 시공사로 참여했다.◇ 노후 수로는 생태계류로…암반 사면 활용기존 콘크리트 수로는 생태계류로 정비하고 암반 사면에는 지형을 2 LH, 3년간 서울 도심에 매입임대 2만가구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이성훈)가 앞으로 3년간 서울 도심에 매입임대주택 2만가구를 공급한다. 이 가운데 약 1만5000가구를 청년주택으로 공급해 높은 도심 주거 수요에 대응한다.LH는 8일 서울 종로구 신축매입 청년주택에서 현장 간담회를 열고 청년 주거 문제와 주택 공급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토지비 초기 지원·분할 지급…신축매입 속도 높인다LH는 향후 3년간 서울에서 입주자 모집공고 기준 매입임대주택 2만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LH는 이를 부천대장지구에 해당하는 규모로 설명했다.유형별로는 청년 매입임대주택 약 1만5000가구, 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 약 3400가구 등이다. 서울 곳곳에 물량을 분산해 공급할 예정이 3 매출 역대 최대인데…무신사 IPO가 풀어야 할 ‘이익 방정식’ 무신사가 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본격적인 기업공개(IPO) 절차에 돌입했다.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외형 성장을 이어가고 있지만, 과제는 ‘수익성’이다. 별도 기준 본업의 이익은 늘어난 반면 연결 영업이익은 뒷걸음질쳤다. 거래 규모가 커지면서 제반 비용이 늘어난 데다 물류·글로벌 등 미래 성장을 위한 선제적 투자가 확대된 영향이다. 결국 외형 확장을 위해 투입한 비용을 얼마나 빠르게 실질적인 이익으로 전환하느냐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8일 업계에 따르면 무신사는 지난 7일 한국거래소에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했다. 공동대표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과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이다.무신사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