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씨티은행, 특성화고 학생 디지털 역량 강화 지원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3-22 15:22

JA코리아·한국마이크로소프트 협약

협약식과 특강에 참석한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앞줄 우측에서 다섯번째)이 김태준 JA 코리아 회장(앞줄 우측에서 여섯번째)과 정교화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대표변호사(앞줄 우측에서 일곱번째) 그리고 특강에 참석한 특성화고 학생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씨티은행

협약식과 특강에 참석한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앞줄 우측에서 다섯번째)이 김태준 JA 코리아 회장(앞줄 우측에서 여섯번째)과 정교화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대표변호사(앞줄 우측에서 일곱번째) 그리고 특강에 참석한 특성화고 학생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씨티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한국씨티은행이 특성화고 학생 디지털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한국씨티은행은 JA코리아,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지난 21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 소재 씨티뱅크센터에서 ‘씨티-MS-JA 데이터사이언스 교육을 위한 온라인 플랫폼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데이터 및 인공지능에 관한 주제로 특성화고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특강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씨티은행과 씨티재단이 JA 코리아와 함께 특성화고 학생들의 취업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2015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씨티-JA 특성화고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 일환이다.

협약은 4차 산업혁명으로 중요성이 한층 높아진 디지털 전문교육에 대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해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좀 더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추진됐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특성화고 학생들이 디지털로 접하는 정보에 대한 이해력과 정보 활용능력 그리고 디지털 기술이나 정보에 대한 분석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온라인 플랫폼이 구축이 될 예정이다.

박진회닫기박진회기사 모아보기 한국씨티은행장은 “날로 중요해지는 디지털 기술에 대한 이해와 활용 능력을 향상시켜 취업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디지털 시대에 적합한 인재 양성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신영증권, 금정호·김대일 '각자대표 체제' 가동…"IB-WM 균형성장 도모" 신영증권이 신임 대표이사에 김대일 사장을 선임했다. 이로써 기존 금정호 대표이사 사장과 김 신임 대표의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다.금 대표가 IB(기업금융)를, 김 대표가 WM(자산관리) 부문을 총괄하는 책임 경영이 가동된다.IB 금정호- WM 김대일 사령탑 체제 본격화 신영증권은 19일 여의도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하고, 김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김대일 신임 대표는 1968년생으로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일리노이주립대학교에서 재무학 석사학위(MSF)를 취득했다. 1999년 신영증권에 입사한 이래 Asset Allocation 본부장, 패밀리헤리티지 및 자산배분솔루션 본부장, WM 총괄 부사장 등 2 정상혁號 신한은행, 中企 승계 해법 M&A로 확장…자문 보폭 넓힌다 [은행권 기업승계 경쟁] 정상혁 행장이 이끄는 신한은행이 중소·중견기업 오너 고객을 대상으로 기업승계와 인수·합병(M&A) 자문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창업주 고령화와 후계자 부재로 승계 방식이 친족 승계에만 머물기 어려워지자, 기업 매각과 사업 재편, 지분 이전까지 포괄하는 자문 수요에 대응하려는 움직임이다.신한은행은 신한Premier 고객 네트워크와 삼정KPMG의 전문 자문 역량을 결합해 기업승계 전후 과정에서 필요한 금융·자문 서비스를 넓히고 있다. 오너 개인 고객과 법인 고객을 함께 관리하는 PB·RM 채널을 활용해 수요를 발굴하고, 인수금융 등 투자은행(IB) 금융지원과 자산관리 서비스까지 연계하는 구조다.M&A로 넓히는 승계 해법기 3 DQN정상혁號 신한은행, 가계 포용 '앞장'···국민은행 '우량차주 중심' [은행권 포용금융 점검] 대외 불확실성 확대와 포용금융 강화 기조에 5대 은행의 가계신용대출 가격 정책이 뚜렷하게 갈리고 있다.지난 5월 기준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 모두 지난해 6월보다 평균금리는 올랐지만, 우량 차주와 취약 차주 간 금리 스프레드는 대부분 축소됐다.특히 신한은행은 평균금리 인상폭이 컸음에도 평균신용점수를 가장 많이 낮췄고, 우량·취약 차주 스프레드도 대폭 줄이며 가계 포용금융에 가장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반면 KB국민은행은 평균금리를 가장 낮은 수준으로 관리했지만 평균신용점수가 높아 우량 차주 중심의 안정적 운용에 무게를 둔 것으로 분석된다.가계신용대출 평균금리 일제 상승···스프레드는 축소미·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